세일즈(판매)라는 단어 쓰는 코인발행(ICO)은 가짜

기업의 새로운 자본조달 방식인 코인발행(ICO: Initial Coin Offerings)의 진위 여부를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개념, 핵심인물, 팀, 기술 등 4가지 요소에 이어 법률적 구조(Legal Structure)가 중요하다.”
박창기 블록체인OS 대표는 데브멘토의 코인 이코노미 세미나에서 “ICO는 원래 규제 대상인데 법이 안 생겼을 뿐”이라면서 “나중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사기로 연결될 가능성이 존재하기에 법률적 구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ICO의 법률적 구조를 보면 첫 번째는 ICO 투자에 대한 보상책으로 달러로 받지 않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으로 받는다는 것이다. 가상화폐가 아직 법적으로 공식 화폐로 인정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현 규제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ICO는 스위스나 싱가포르 등에 재단(foudation)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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