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찾아온 천조국 코리안 BBQ 하우스"로봇이 서빙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한인 식당, ‘젠 코리안 바비큐 하우스
(Gen Korean BBQ House)’에서는 사람 대신 로봇이 음식 서빙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문은 사람이 직접 받고 요리도 사람이 직접 조리하지만 서빙은
로봇이 알아서 테이블까지 배달하는 시스템이다.

주방에서 요리가 완성되면 태블릿으로 테이블 번호를 설정하고
8개의 로봇이 음식을 배달한다.

총 97개의 테이블 중 36개의 테이블을 로봇이 담당하는데 9kg의
무게의 음식을 시간당 1.6km 속도로 실어 나른다.

젠 코리안 BBQ 하우스 레스토랑의 CEO ‘데이비드 김’은 “로봇 덕분에
식당 직원들이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며 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정보

Duration : 3분 54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