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액티브 가혹 테스트 "튼튼한 건 좋다만⋯"

지난 8월 미국 등 특정 국가에만 출시된 갤럭시S8 액티브는 내구성을 강조한 러기드 제품이다.

상반기에 나온 갤럭시S8과 하드웨어 성능은 큰 차이 없지만 범퍼를 씌운듯한 디자인에 엣지가 아닌 평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배터리 용량도 4000mAh로 더 크다.

갤럭시S8과 갤럭시S8 액티브에 과연 내구성 차이가 있을까. 두 스마트폰으로 각각 방수와 냉동, 낙하 테스트를 진행했다. 단 낙하실험에서는 최대한 비슷한 조건을 만들어 주기 위해 갤럭시S8에 슈피겐 아머 케이스를 끼우고 떨어뜨렸다.

그런데 의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갤럭시S8이 너무 튼튼해졌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튼튼한 케이스를 쓴다면 굳이 러기드 버전인 갤럭시S8 액티브가 필요 없을 정도다. 그 결과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정보

Duration : 2분 56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