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기차는 멀리 못간다?" 주행거리 한계 극복한 쉐보레 볼트 EV

'쉐보레 볼트 EV'의 최대 주행 거리는 383km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타이틀을 지닌 닛산 리프 EV 주행거리에 비해
두 배에 달하는 숫자다.

볼트 EV는 '한국GM 디자인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하고 'LG화학'에서
공급하는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미국 미시건에 위치한 GM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성능을 보면 최고 204마력에 36.7kg.m의 토크를 발휘하고
100km까지 도달하는데 7초 가량 소요된다.

국내 출시가격은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 4천 779만원이며 세이프티 패키지 포함 4천 884만원이다. 실제 구입 가격은 자동차 등록 지자체의 보조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보

Duration : 6분 2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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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