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4 심전도 앱, 전문 ECG 장비와 비교 테스트

지난해 애플이 출시한 애플워치 4세대는 더 커진 화면과 향상된 성능을 선보였는데 특히 스마트 워치 최초로 탑재된 ‘심전도(ECG)’ 기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애플워치4의 심전도 측정은 손가락을 통해 전류를 전달해 30초간 심장 박동을 측정하고 정상적인 리듬과 불규칙한 리듬을 분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분류를 통해 얻은 정보는 애플 건강 앱에 기록되고 PDF 형식 저장돼 의사와 공유할 수도 있다.

애플워치4 심전도 기능은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국내 사용은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상태다.

정보

Duration : 4분 48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