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오락실 겜성 그대로’ 타이토 아케이드 1up

일본의 게임 제작사 타이토가 출시한 ‘아케이드 1up’ 은 1970~80년대 유행하던 오락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가정용 축소판 아케이드 게임기이다.

아케이드 1up은 조이스틱이나 버튼, 게임 설명용 겉면 스티커 등 1980년대 오락실 게임기의 모습을 4분의 3 크기로 줄여 재현했고 17인치 LCD를 장착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 팩맨, 갤러그, 스트리터 파이터 2와 같은 80년대 유행하던 고전 아케이드 게임을 제공하고 추후 더 많은 고전 게임이 내장된 모델을 출시 할 계획이다.

가격은 300달러(약 34만 원)며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정보

Duration : 3분 40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