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사회적 합의 첫걸음, 규제자유특구로!"

8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규제자유특구 쟁점규제인 개인정보보호 이슈에 대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규제자유특구 세계 최초 지정에 앞서 쟁점규제인 개인정보보호 이슈와 관련하여 관계부처와 학계, 법조계, 업계 등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지자체가 요청한 분야 중 ①블록체인의 경우, 정보삭제가 불가능한 블록체인과 개인정보보호법상 파기의무가 충돌되고, ②자율주행차의 경우 수집되는 영상정보에서 사물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개인정보 활용이 필요하나 개인정보보호법에 막혀있음에 따라 토론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향 등에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정보

Duration : 5분 55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