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섬유 고어텍스…“남극부터 화성까지 OK”

아웃도어형 방수 섬유로 유명한 ‘고어텍스’는 생명 과학을 비롯해 우주 탐사까지 사용되는 화학 섬유이다.

1969년 듀퐁의 엔지니어 W.L. 고어가 테플론 가열 실험 중에 발견했으며 인공혈관, 노트북 단열재, 야외활동복 등 여러 제품의 방열 및 방수 목적으로 사용된다. 특히 초저온 환경에서도 내구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우주복이나 화성 탐사 로봇 제작에도 활용된다.

액화 질소를 부어도 얼지 않은 초강력 섬유, 고어텍스의 놀라운 성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보

Duration : 6분 49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