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KB국민은행도 자상한 기업이었어" - 상생과 공존을 찾아서

8월 1일 (목)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KB국민은행, 한국외식업중앙회와 네번째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을 통해 자상한 기업 KB국민은행은 -외식업 경쟁력 강화 지원 -혁신성장 중소기업 금융지원 강화 -중소벤처기업 채용지원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선 450억원 규모의 외식업 특화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자영업자 대출한도와 금리, 보증료를 우대합니다.

또 실습 위주의 ‘KB 소호 멘토링스쿨’ 운영과 ‘KB 소호 컨설팅센터’ 매칭을 통한 경영컨설팅을 제공해 외식업 자영업자의 사업경쟁력 강화 지원에 협력합니다.

박영선 장관은 가까운 시일내에 자영업 정책금융 대폭 확대, 영업환경 개선 등을 담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자생력 제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며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중기부의 연결자 역할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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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6분 3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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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