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일본수출규제 대응팀을 중소기업 비상대응반으로 확대 개편"

8월 6일(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일본수출규제에 따른 중소기업 애로청취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일본의 경제 공격은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을 흔들겠다는 의도가 숨어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위기를 단결과 협력속에 한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재·부품·장비 독립의 길은 대·중소기업의 분업적 협력을 통한 상생협력에 있고 이 상생협력이 바로 강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이다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출규제 3개품목의 국내생산과 제3국으로부터의 수입선 변경을 타진해왔습니다.
그런데 국내 생산이 가능하다와 또 미국 등으로부터 수입선 다변화 가능성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그간 일본수출규제 대응팀을 2개 운영했는데 어제부터 이를 중소기업 비상대응반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모든 벽은 문으로 통한다' 는 해리포터 속 글처럼 단결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장벽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영선 장관)

정보

Duration : 23분 10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