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세계 대공황의 악몽이 떠오르는 이유? 트럼프와 아베의 무역전쟁은 실수? | 815머니톡

베스트셀러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저자이자 신한금융그룹 금융시장 매크로 분석팀장 오건영 님과 함께 트럼프와 아베가 시작한 자국 우선주의,보호무역주의가 세계경제에 어떤 악영향을 미칠지 과거 1929년 세계대공황의 예를 살펴 봤습니다.
0:10 미국으로부터 시작한 보호무역주의가 퍼지면 글로벌 경제위기가 올 수 있다.
0:35 1929년 자동차 산업부터 시작된 불경기 때문에 관세장벽을 높이면서 보호무역정책을 펼친 미국정부
1:10 미국의 조치에 다른 나라들도 관세장벽을 높이면서 전세계적인 무역장벽이 생기면서 성장의 파이가 위축되었다.
1:42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도 지금 상황이 1930년대를 닮았다, 라고 하고 FRB 이사 새 후보중 한사람은 지금 무역전쟁이 1930년대 초반과 닮아서 두렵다,라고 말했다.
2:50 2012년 말 아베 노믹스 시작 – 디플레이션 상태를 바꾸기 위해 인플레이션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양적완화 즉 엔화를 마구 발행했다.
3:52 엔화 공급이 늘면 엔화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고 일본의 수출경쟁력이 좋아졌다. 유럽중앙은행도 2015년도 초부터 유로화를 마구 발행하며 가치를 하락시켰다.
5:35 중국은 달러 페그제 라든지 달러대비 위안화를 조금씩 절상하고 있었기에 위안화 가치가 매우 강한 상태였다.
6:10 내수도 약하고 부채가 많은 중국이 수출 성장이 어렵자 2015년 8월 11일 기습 위안화 절하를 해버렸다.
7:05 유럽, 일본, 중국이 자국통화 약세를 만드는 것을 보고 모두가 물건을 팔려고만 하는구나, 그러면 수요가 위축 되고 성장도 위축되겠다, 라는 공포심이 생겨났다.
7:24 2015년 8~9월 중국 발 주식시장의 폭락 상황이 발생했다.
7:50 중국 정부 자체의 부채보다는 기업부채 문제가 심각하지만 그 가운데 보증선 공기업부채는 결국 중국 정부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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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9분 1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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