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쟁과 무역전쟁이 세계 경제를 무너뜨리는 순서? 꼭 알아야만 하는 상식! | 815머니톡

어느 해는 금리를 내리니 주식시장이 폭등하고 어느 해는 금리를 내렸는데도 주식시장이 폭락합니다. 왜 그럴까요?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저자이자 신한금융그룹 오건영 팀장은 무역전쟁,환율전쟁으로 인한 성장 문제라고 하는데요.
이유를 들어보시죠!
0:30 투자할 때 중요한 2가지 관점 성장과 금리
0:55 2017년 미국 금리 인상 3번 했을 때 주식시장 크게 상승, 2018년 금리인상 하며 하락하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1:36 성장은 투자수익률을 말하고, 금리는 돈을 빌리는 비용이다. 금리가 오르더라도 성장이 강해서 투자수익률이 높으면 신경 안 쓰고 질러도 된다.
2:35 미국은 금리를 인하했으나 성장 부분에서는 무역전쟁, 환율전쟁이 생기면서 성장이 위축됐다. 즉 금리가 낮아지는 속도보다 성장이 무너지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무너졌다.
4:00 A,B 국가가 자신들이 잘 만든 물건을 서로 교역하면 가격이 낮아지면서 수요가 늘고 생산과 고용이 늘어나면서 소득이 늘고 소비가 늘어나는 선순환 만들어진다
5:20 무역전쟁은 이런 순환구조를 끊어버리면서 글로벌 수요의 위축을 만든다.
5:43 사는 사람이 없으면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기업은 이익이 줄기에 투자를 줄이면서 고용도 줄어든다. 소득이 줄면서 수요도 줄어드는 악순환에 빠진다.
6:15 무역전쟁은 수요와 성장을 위축시킨다.
6:25 환율전쟁은 모든 나라가 물건을 팔기 위해 자국의 통화가치를 떨어뜨려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려고 한다.
7:06 살 사람은 없고 팔려고만 하니 결국 수요와 가격이 하락하고 기업이익이 줄면서 디플레이션이 발생한다.
7:20 무역전쟁과 환율전쟁은 글로벌 성장을 위축시키는 큰 악재다. 1년 이상 끌어오면서 미래 불확실성으로 기업은 투자를 못하고 경제체력이 약화됐다
9:04 시중에 돈이 많으면 기준금리를 올려서 회수하는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돈의 공급을 줄인다는 것이다.
9:53 시중에 돈이 없을 때는 금리를 낮춰서 돈의 공급을 늘린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면서 시중 전체에 있는 금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10:13 미국은 FRB 연방준비제도에서 45일마다 FOMC라는 위원회를 열어서 기준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한다.
10:47 트럼프가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며 공격하는 것은 FRB연준을 공격한 것이다 라는 의견이 있는데?
11:13 중국은 미국에 팔아서 계속 흑자를 내고 미국은 빚을 내서 물건을 사느라 적자를 보고 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중국이 미국 물건을 사게 조정하려는 것이 미국시각.
12:08 중국은 미국 물건을 살만한 여건이 안된다. 자국의 소비력이 약하기 때문에 성장하려고 수출해서 돈을 버는 것이다.
12:22 중국이 돈 버는 루트를 차단해서 중국 소비력은 더 줄어들었는데 물건을 더 사라고 압박하는 미국.
13:00 중국경기가 어려워지면 미국경기도 흔들리게 된다. 파월의장이 기준금리 인하하는 이유로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가 미국경기를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함.

정보

Duration : 14분 5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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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