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금리시대, 손실이 큰 보험회사들의 부도 공포가 밀려온다? 김영익 교수 | 815머니톡

작년 보험회사들의 역마진 적자가 3조 6천억이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장기침체에 들어서면서 제로금리가 되자 13개였던 보험회사가
4개로 통폐합 되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금리인하는 여러차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과연 어느 보험회사가 생존하고 쓰러질지 잘 살펴봐야합니다.
하나대투증권 전리서치센터장 이자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님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정보

Duration : 12분 11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