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화폐를 마구 발행하는데 한국은 왜 못할까? 기축통화의 비밀? | 815머니톡

아베노믹스는 성공한 정책일까요? 한국도 일본처럼 돈을 막 찍어낼수 있을까요? 일본의 잃어버린20년이 있었기에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탈출할수있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한데요..이러한 이야기들을 앞으로3년 경제전쟁의 미래 오건영저자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5 아베노믹스가 양적 완화를 할 때 물가가 2% 올라올 때까지 풀겠다,고 했다.
0:30 그 나라가 보유한 국채를 담보로 해서 돈을 찍을 수 있다. 2% 물가가 올라올때까지 일본 국채를 매년 80조 엔씩 매입을 하겠다고 발표.
1:17 일본 중앙은행이 계속 일본 국채를 사들이니까 계속 엔화 약세로 갈 거라고 생각하는 시장. 2015년 6월 엔화가 1달러에 126엔까지 올라갔다.
2:25 일본은행은 계속 국채를 사들이자 전체 국채의 50%를 중앙은행이 보유하게 되자
중앙은행이 더 살수 있을까? 의심하기 시작해서 엔화가 현재 105엔까지 내려왔다.
4:20 엔화가 강세가 되면 수출이 어려워지고 수입물가는 낮아지기에 인플레이션 효과가 약화된다. 최근 아베노믹스에 대해 의구심이 생겨났다.
5:30 한국은 일본처럼 돈을 찍어 낼 수 없다. 국제통화는 세계적인 수요가 있기에 많이 찍어도 폭락하지 않는다. 일본은 8조달러의 채권, 5조달러의 채무를 가지고 있다.
6:25 3조 달러의 순 채권국가, 일본경제가 어려움 있을 때 마다 해외 자산을 팔아서 엔화로 바꾸기에 엔화 강세가 되기에 안전자산으로 평가한다.
7:17 한국도 4천억 달러 순 채권국이지만 원화는 국제통화가 아니기에 돈을 무리하게 뿌리면 수요가 부족해서 폭락한다. 환율이 크게 뛰면서 경제 망한다.
8:50 일본 잃어버린 20년이 버블 붕괴 만이 아니라 그 이후 조치를 잘못해서 생긴 상황이고 버냉키 같은 다른 나라 금융전문가들이 연구했다
9:43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경기부양책을 한방에 써야 경기가 돌아선다,고 주장한 벤 버냉키가 2006년도 FRB 의장이 되고 2008년 금융위기가 터졌다.
10:27 자산시장이 무너질 때 과감한 경기부양 들어가서 금리 5.2%에서 0%로 단번에 내리고 7000억 달러 구제금융을 은행에 투입해서 자본확충 시켰다.
11:40 선제적 금리 인하 – 죽기 전에 살리는 게 죽고 나서 살리는 것보다 비용이 더 든다,는 것을 배웠다.

정보

Duration : 12분 3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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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