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규모는 달라도 임금, 복지 차이는 적게 [대·중소기업 복지격차 완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MOU]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는
대·중소기업 간 임금·복지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적 포용성장을 위해서는 기업규모 간 임금·복지 격차 완화가 시급한 과제임을 인식하고,
대-중소기업 간, 그리고 중소기업 상호 간의 상생·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과 활용 등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 복지격차의 수준이 대기업이 43%입니다
대기업이 복지비용을 월 26만원을 쓰면 중소기업은 월 11만원에 불과 합니다
젊은이들이 중소기업 근무를 꺼리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복지격차 해소를 중소기업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해결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작은 것들을 연결해서 혼자있을때보다 강한 힘을 발휘하게 하자는 것이
오늘 협약식의 취지입니다

오늘 세 기관은 대·중소기업 복지격차 완화를 목표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그 결과를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나누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동기를 제공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용부는 공동복지근로기금 운영을 확대,개선하고
중기부는 공동복지근로기금 참여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동반위는 임금격차 해소 운동에 참여하는 대기업의 공동기금 참여를 유도하는 것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적, 분업관계를 만들어서 그동안의 수직적 관계에서 이제는 수평적 관계로
기업 간의 상생협력 문화를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박영선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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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Duration : 4분 5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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