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이 넘는 신을 섬기는 귀신의 나라 일본? 신사참배 이유는 천황숭배? | 815머니톡

일본을 귀신의 나라 라고 속된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숭배하는 신이 800만이 넘기 때문입니다. 그 신을 숭배하는 신사가 약 8만개가 넘는다고 하구요. 그런데 그 모든 신들의 신이 천황이라고 하는데요 결국 신사참배는 천황을 숭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도쿄30년 일본정치를 꿰뚫다 의 저자 이헌모 교수님.
0:26 신도는 일본의 고유민속종교. 약 8만개 이상의 신사.
800만에 이르는 신을 숭배한다.
1:52 야스쿠니 신사는 240만명 이상의 전쟁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위패를 보관.
14명의 A급전범 위패를 합사해서 문제가 됐다.
2:40 명치시대(1890~1912년) 때 전국에 있는 신사를 국가가 관리하는 국가신도 라는 체제로 바뀌면서 천황을 정점으로 둔다.
3:31 천황은 신중의 신이 되는 것이고 신사참배는 천황을 숭뱋는 것이다. 가미카제도 종교적인 순교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
5:04 일본회의에서 신도정치연맹같은 것을 만든게 우려스럽다.
신사참배는 제국주의를 동경하는 것.
6:06 야스쿠니 신사에 가서 수상등이 참배한다는 것은 침략전쟁을 미화하는 게 된다.
처형당한 A급 전범들의 위패를 신사에 보관했다는게 문제.
8:17 독일과 일본의 침략전쟁에 대한 반성 및 인식의 차이가 크다.
8:41 2013년 이후 시행된 아ㅂ노믹스 효과 못 느낀다. 심각한 디플레이션이 일본경제문제, 수치로는 올라갔지만 월급 받는 입장에서는 차이가 없다.
11:40 일본 대학생들의 취업률이 높은 것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대거 은퇴하면서 빈자리가 한꺼번에 나와서 그렇다. 40%가 비정규직.
14:01 야당에는 한국에 우호적인 친한파 의원들이 많다. 자민당 내에서 총리가 바뀌는 것은 관계 개선에 큰 기대하기 어렵다.
16:48한국은 지금 큰 나라가 됐다. 일본에 대해 무조건 과대평가하지말자.
한국을 위협적으로 보는 일본. 양심적인 시민조직과 연대하고 대등한 관계로 한일 관계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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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9분 4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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