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언제 올 것인가? 부채의 위기? 상승미소 | 815머니톡

역사상 최대의 부채위에 떠있는 세상..많은 사람들은 이 부채의 위기가 곧 터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번에 터지면 2008년 보다 더 큰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돈의 감각 저자인 상승미소 님과 부채의 위기 본질에 대해서, 그리고 위기가 정말 올 것인지에 대해서 분석을 합니다.
0:25 신용으로 빚내서 갚을 수 없게 된 가난한 EU 국가들과 그 빚을 같이 떠안게 되는 잘사는 EU 국가들의 빚 문제 해결에 대한 입장차이가 EU의 문제.
2:45 1,2차 세계대전의 핵심 국가는 독일, 프랑스의 주도로 만들어진 EC 유럽공동체연합에서 발전한 현재의 EU로 화폐통합
3:11 화폐통합 하면서 조건이 재정적자 비율을 1.8% 이하로만 하기로 했다. ECB(유럽중앙은행) 에서 발행한 유로화가 문제가 되면 경제지분만큼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마스트리히트 조약
3:50 세금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갚기위해 세금 늘리는 것은 싫어하는 국민들
4:12 그리스가 어려워지면 환율이 오르고 예전 통화 쓸 때는 수출에 도움 됐을 텐데 지금은 인건비 깎는 것밖에 없다. EU 탈퇴를 말하지만 이미 자산가들은 유로화로 탈출해서 더 큰 악영향.
5:14 재정통합까지 하든지, 각자 통화 쓰든지 둘 중에 하나인데 어느 쪽이든 엄청난 혼란이 있을 것이다.
6:30 불확실성이 존재할 때 독일의 눈치가 보이니까 주가폭락 시킨 후 독일의 양보를 얻어내는 식이다. 트럼프가 연준 협박하듯이.
7:00 엄청난 글로벌 부채로 인해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질 것이다 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7:22 부채의 위기는 못갚을 때 생기는 것이다.
8:02 (1) 금리가 너무 높아서 갚을 능력이 없어서 망한다. (2) 금리를 낮췄는데 돈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을 때.
8:30 금리 오른 데 없다. 유럽은 마이너스 금리. 일본도 마이너스인데 안 빌린다. 한국은 많이 빌렸는데 GDP가 1.5%라 세계 경제 큰 영향 못 끼친다.
9:35 중국은 부채가 많지만 95% 이상이 내부 부채다. 환율은 고정환율제에 3조 달러 외환보유고에 매달 수백억 달러의 무역흑자로 위험하지 않다.
11:00 금융시장 개방 이전에 외환시장 개방이 돼서 외환 자유화가 되야 중국이 힘들어 진다.
11:12 금융시장 개방하려는 트럼프와 메이드인 차이나 2025(중국이 추진하는 제조업 전략) 가 완성될 때까지 버티려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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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2분 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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