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국경제가 생존하는 이유? 배워야 할 이스라엘의 교육시스템?

주입식 교육과 암기식 교육가지고는 안된다. 교육이 바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입시라는 현실의 벽을 부딪히면서 포기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쟁력 가지고는 더이상 미래 경쟁력을 가질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가천대 석좌교수 윤종록 교수님. 이스라엘처럼 질문을 습관화 하는 교육을 해야 한국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스라엘의 놀랍기만 한 교육 시스템에 대해서 들어보시죠!!
0:20 1인당 아이디어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교환하면 1인당 두 개씩 가지게 된다. 지식 자원은 나눌수록 많아진다. 아이디어를 질문을 통해 교환하는 유대인들의 습관화된 일상행위
1:28 세상에 나쁜 질문은 없다, 라는 말을 어려서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듣는다.
2:30 이스라엘도 기초학문은 튼튼히 한 다음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 하게 한다.
2:54 미국등 이스라엘 밖에서는 한국인과 유대인이 거주하는 지역이 학군이 좋은 곳이다.
한국부모는 뭘 배웠니? 하고 묻지만 유대인 부모는 오늘 뭘 질문했니? 라고 한다.
4:24 창업해서 성공하는 특별한 그룹이 있는데 군대의 엘리트 부대 출신들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군대가서 남자는 3년 여자는 2년, 그 후 1년 반동안 개발도상국에 해외여행을 떠난다.
4:55 군대와 해외여행을 통해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다음에 무엇을 할지, 그것을 위해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할지 결정한다.
5:31 고3 학생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아이들을 엘리트 특수부대에 집어넣는다. 탈피오트, 8200부대,에서 3년간 대학과정 이수하고 6년간 창업할 수 있는 아이디어맨으로 만든다.
6:10 이 아이들이 나스닥 시장에 상장해서 거금을 만들고 그 돈으로 캐피탈리스트가 돼서 다른아이들을 끌어들이는 이원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6:50 공무원 되려는 청년들의 의식을 바꾸려면 금융이 바뀌어야 한다. 융자로 널려있는 환경이 투자로 바뀌어야 한다.
7:35 창업해서 성공해본 경험이 있는 자들이 캐피탈 리스트가 돼서 투자하도록 세제 혜택등 완벽하게 지원해줘야 한다.
9:00 금융은 경제의 혈액, 돈의 흐름을 느낄수 있도록 하는 교육, 시장이나, 경매 현장가서 보여줘라. 어려서 한 교육은 두뇌에 각인된다.

정보

Duration : 10분 6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