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본 경제가 어렵다고 말하는데 일본 대학생들이 모두 취업 되는 이유는? | 815머니톡

한국은 아베노믹스가 실패한 정책이라고 폄하합니다.
그러나 일본내에서는 일본경제 회복이 아베노믹스 때문이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본기업들이 지금 부활해서 팽창하고 있고 일자리가 계속 생겨난다고 합니다. 정확한 사실을 불황탈출 저자이자 와세다대학교에서 경제를 가르치는 박상준 교수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0:30 일본은 현재 타격 입었다기보다 불안감이 확산 되는 중이다. 안좋은 지표 몇가지 가져다가 일본 어렵다고 폄하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제까지 일본 경제는 좋았다.
1:55 경쟁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는 상대전력을 완전히 파악해야 하는데 이기고 싶은 희망 때문에 별거 아니야 라고 무시한다.
2:50 캐나다 밴쿠버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연습중에 넘어진 일을 가지고 일본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아사다 마오가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소망하는 것을 예측해버렸다.
3:40 일본에 대한 안 좋은 감정 때문에 안 좋은 지표 몇가지 가지고 일본은 망할 것이다, 라고 하는데 그것은 옳지 않다.
4:00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확산 되가고 있지만 일자리만 보면 현재 좋은 상태이다.
4:27 아베노믹스 때문에 일본 경제가 회복됐다, 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6:38 2013년에는 아베노믹스 때문에 일본은 망할 것이라고 보도한 한국 언론,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를 공격 할 때는 일본은 살아나는데 한국정부는 뭐하냐고 보도, 한일관계 안 좋아지니까 다시 일본은 망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7:45 일본에서도 아베노믹스의 순기능은 인정하지만 일본 경제가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기업이 살아나서 경제가 좋아지고 비즈니스를 공격적으로 팽창시키니까 사람을 더 뽑는 것이다.
8:10 유동성을 풍부하게 하고, 환율을 낮게 유도해서 기업을 활성화시키고 고용을 늘릴 수 있다면 어느 나라 정부나 다 그렇게 할 것이다. 쉬운 일이 아니다.
8:52 기업들이 국제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는 것이다. 일본기업들이 살아나니까 일본 경제가 좋아진 것이다. 한때 망해갔던 일본기업들이 어떻게 부활했는지가 중요하다.
9:40 일본은 해외에 자산이 많고 소득이 늘 발생한다. 늘 국내로 들어올 수 있는 돈이 해외에 돌고 있다. 충격이 오면 기업이나 금융기관들은 해외 수익의 일정 부분을 국내로 들여오기에 엔고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잦은 패턴 발생
11:08 여유 돈은 엔화로 보유하다가 주요 이슈가 생겨서 엔고가 오면은 그 때 팔아버린다. 엔고는 여러 차례 지속적 으로 왔었다.
12:15 엔고가 되면 수출만이 아니라 해외에서 수익이 들어오기에 영업이익이 줄어든다. 지금 정도의 엔고로는 일본 경제가 망한 다는건 과장됐다..
12:40 미중 마찰로 전 세계 수요가 줄고 있고, 엔고로 인한 영업이익 훼손, 10월에 인상되는 소비세로 인해 어떤 파장이 벌어질지 불안해하는 상황이 일본의 현재 팩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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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3분 3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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