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부닥친 트럼프의 마지막 선택은 전쟁? 달러패권에 불만스런 국제사회? | 815머니톡

김학주리서치 채널 주소입니다^^https://www.youtube.com/channel/UCCwniln748pBHrjFWfjHYEA
여러나라의 중앙은행장들 그리고 정부들이 경기침체의 원인을 미국정부와 트럼프의 정책에 책임을 돌리며 불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무역과 금융으로 쉽게 꺾을 수 있을것 같았는데 오래 버티면서 미국을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구요. 점점 한계에 다다른 트럼프의 마지막 선택이 전쟁일수 있다는 삼성증권 전 리서치센터장 김학주 교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김학주리서치
0:25 달러패권을 가진 대신 다른 나라 물건을 사줘야 하는데 트럼프는 무역분쟁을 일으킨다.원자재는 달러로만 거래되기에 각국 중앙은행에 달러를 쌓아놔야 하고 달러강세가 되면서 미국에게 구매력이 생기며 물건 더 사준다 라는 논리.
1:15 2008년 리먼 사태도 미국에서 생긴 문제이고 이걸 해결하기위해 양적완화를 통해 3조달러가 세계에 풀렸다. 중국도 1조달러 유입. 고정자산에 투자된 이 돈을 금리 올리며 빼려는 미국.
2:05 더 외환보유고를 채워야 되는 상황이 되며 정부가 투자를 못하고 저축을 해야 하는 상황.일반소비자도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소비를 못한다.
2:40 아시아 신흥시장에서 소비를 해줘야 하는데 미국이 방해를 하고 있다. 라는 인식에서 불만이 생긴 각국 중앙은행장들.
3:15 미국의 패권이 점점 약해져가고 있다. 패권을 유지하려면 물건을 사줘야 하는데 미국보다 중국의 내수시장이 커지고 있기에 중국을 견제한다.
3:59 1944년 44개 국가가 모여서 기축통화를 달러로 하고 고정환율제로 패깅하자 결정.
1971년 닉슨 대통령이 달러에 대한 금태환을 포기하면서 파기됐다.
4:40 미국이 세계교역의 10%, GDP의 15% 차지하는데 세계교역의 50%이상이 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세계증권발행량의 3분의 2가 달러로 발행.
5:15 달러의 발행량을 생각하면 떨어져야 하는데 강세로 가니까 원자재 거래할 때 굳이 달러로 해야할까? 다른 통화로 사면 싸게 살수 있는데...하는 불만이 여러 나라에서 생겼다.
5:43 교역비중대로 바스켓을 구성해보자. 각 통화의 가치를 가중평균해서 단일 시스템을 디지털통화로 생각해보자. 의견이 생김.
6:30 블록체인 기반 하에서 편하게 안전하고 값싸게 거래가능. 환리스크도 제거. 정부등 제도권경제의 한계 노출과 불신이 생기며 민간경제가 떠오른다. 페이스북의 리브라등
8:20 미국이 달러패권 놓지 않기 위해 중국을 무역으로 견제했으나 만만치 않자 자본시장을 흔들고 있다.
9:20 미국정부가 연금펀드에 중국기업 사지마라, 상장요건도 까다롭게 하자 말이 나왔다.
미국 연금펀드 연 7% 수익률을 내야한다. 알리바바 지난 4년간 190% 수익률 냈다. 아쉬운건 미국인데 착각하고 있다.
10:20 미국패권이 약화되면 국방주 사라. 전쟁나면 가장 강력한 전투기와 항공모함 비교하면 어느 나라도 게임이 안된다. 압도적 우위. 여러 방법이 안통하면 국방력을 쓸 가능성이 있다.
11:06 록히드마틴, 보잉, 제너럴다이내믹스 등 국방주를 좋게 보는 이유는 배당도 안정적,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경쟁력, 먹이가 부족해지면 싸우는 동물의 세계. 지속되는 갈등, 불안정한 헤게모니
11:40 미국의 국방주는 대단한 가치주 다. 해외자산을 늘여야 하는데 잘 모른다면 사서 묻어두는 것도 방법.
12:35 미국은 우리한테 그동안 고마운 나라였다. 미국사람은 가성비가 좋으면 사준다.
달러가 흔들리면 일시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
13:28 저성장시대에 이제까지처럼 물건을 팔수 있을까? 의심해본다면 다른 방향 생각해야 한다.이제는 사람을 팔아야 한다. 이머징 마켓에서 해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본국에 송금하는 돈이 외국인들의 직접투자보다 많아졌다.
13:55 고령화된 선진국. 역량있는 청년들을 해외로 진출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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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4분 3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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