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00가구의 로또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분양가 상한제 일반분양 당첨조건과 청약통장 사용법? 박원갑 위원 | 815머니톡

시세의 절반 정도밖에 안 하는 로또 같은 아파트들이 2020년 5월부터 분양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아파트 인지 당첨되려면 필요한 요건은 무엇이고 함정은 없는지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신 박원갑 위원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0:20 분양가상한제는 민간택지에 대한 것이고 공공택지는 오래전부터 시행 되어 왔다. 민간택지는 서울에서는 재개발, 재건축이다.
0:35 분양가상한제는 최고 가격제다. 일반 분양가를 정할 때 한도를 정하는 것이다. 그러면 시행자인 조합은 이익이 줄고 청약자들의 이익이 커진다.
1:20 주의 할 점 3가지 (1) 분양가가 많이 안 낮아질 수 있다. (2) 전매기간이 너무 길다. (3) 의무거주 요건이 있다.
1:55 청약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입지조건이 떨어지는 곳들은 청약미달이 생길 수 있다. 시장의 양극화 가능성.
2:25 분양가상한제 시작됐고 강남4개구, 마포, 용산, 성동, 여의도 의 27개동이 지정됐다. 적용 단지 수는 87개, 지역은 서초구 잠원동이 많다.
2:57 관리처분인가를 이미 받은 재개발, 재건축은 2020년 4월말까지 일반분양모집공고를 구청에 신청하면 종전처럼 분양을 할 수가 있다. 유예기간 6개월을 주었기에 내년 5월에 상한제아파트 일반분양이 나올 수 있다.
4:05 강남권은 청약점수 84점 만점에 70점은 넘어야 당첨될 가능성 있다. 4인 가족이 15년 동안 무주택자였다면 69점. 강북도 60점 넘어서야 당첨 가능성 있을 것.
5:10 분양 물량은 올 연말부터 2020년 말까지 27,000가구 정도. 조합원 물량 빼면 적어질 수 있다.
6:00 계약 후 10년, 즉 입주 후 7년간 전매 안 된다. 양도세 혜택 80% 받으려면 어차피 10년은 보유해야 한다.
6:40 의무거주요건 5년으로 의원 입법이 돼 있는데, 입주함과 동시에 들어가야 한다.
7:43 과거에는 잔금 부족하면 전세 놔서 잔금 치르고 나중에 들어갔다. -전세 임대 후 입주전략이 안 통한다. 서울 아파트 담보 대출이 40%, 9억 이상은 중도금 대출이 안 된다.
8:36 입주 시 돈 이 확보 돼 있어야 한다. 당첨자 자금출처 전수조사 할 것이다.
당첨보다 자금조달계획이 더 중요하다.
9:31 분양가상한제는 줄 세우기 하는 것. 분양가가 시세의 절반 정도 밖에 안 될 것이다.
로또 같은 큰 혜택을 주는데 이런 규제는 필요하다, 현금부자들만을 위한 것, 이라는 양면이 있다.
11:30 장롱에 있는 청약통장이 다 나온다. 서울 지역 50점으로도 쉽지 않다. 공급 상황, 출퇴근 편리한지, 주변시세보다 싼지 확인하고 수도권 쪽 신청하는 것도 방법.
11:52 무 순위 청약방법 2가지 (1) 성인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줍줍 (2) 계약 취소 분 재 분양- 당사자와 배우자가무주택자여야 한다는 것 체크. 아파트투유 www.apt2you.com 에서 확인하라.
13:04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현재 분양가 통제 한다. 그 것 보다 5-10% 낮아 질 것이고 청약자들이 그 이익의 혜택을 본다.
13:36 조합원 이익이 줄어드는데 상한제 한다고 하고나서 재건축 아파트 더 올랐다. 저 금리, 유동성, 공급부족 등의 이유.
13:52 시장은 하나의 변수로 의사결정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복잡계, 다차원방정식이 될 가능성 크다.
14:08 상한가 분양제 하면 재건축 아파트 가격 빠져야 하는데 오른다.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가 더 있기 때문이다.
14:40 내년도 아파트가격은 금리인하 가능성, 총선 등으로 보합이나 강보합을 유지 할 것으로 예상. 공급부족에 대한 기대심리가 선반영 됐기에 추가적인 큰 상승은 힘들다.
15:25 모바일 폰으로 인해 정보전달이 동시다발적으로 빠르게 되고 있기에 시장재료가 빨리 반영된다.
16:27 지금은 분양가 상한제 반사이익을 누리기에는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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