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투자해야 생존한다? 금리를 알면 경제 흐름과 투자 할 곳이 보이는 이유? (풀영상) | 815머니톡

저 금리, 저 성장 기조가 자리잡고 있는 지금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투자를 해서 수익을 극대화 해야 하는데 금리를 알면 이 모든 경제 흐름과 투자 할 곳이 보인다고 하는 나의 첫 금리공부 염상훈 저자의 강의를 들어보시죠!
0:40 실생활에 밀접한 부분의 일부가 물가가 오르는 게 명백하게 보이고 우리가 느끼기에 물가가 낮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디플레이션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1:40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는 안 좋은데 물가는 오르는 현상이다. 극단적인 예로 경제가 안 좋고 정치적인 부분도 안 좋은 터키가 있다.
2:50 다른 예는 우리나 현재 경기가 안 좋다 가정했을 때 정부가 발권력을 행사했을 때 세상에 나오는 물건의 개수는 똑같은데 발권력으로 인해 국민들에게 돈만 많아져서 단순하게 가격만 오른다.
3:58 현재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을 보여주는 애매한 부분이 있다. 첫 번째는 최저임금에 대한 부분이다. 최저임금을 주고 고용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4:46 예를 들어 편의점을 하는 자영업자나 영세한 식당을 운영하는 분들한테는 최저임금은 직격탄이었을 것 이다.
4:57 최하소득의 사람들의 소비여력을 늘려주는 건 도움이 됐겠지만 그것 보다 한 단계 높은 고용주들은 소득을 감소시켰을 것이다. 이런 상태는 스태그플레이션 부분의 요인이 있다.
5:26 두 번째론 사회 양극화다. 8~90년대에는 재벌들 위주였지만 2000년대 이후로는 스타트업 회사, 연예인, 게임 업체 등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늘어났다.
5:49 소수에게 편중되는 물가상승이지 전체적인 물가상승이 아니라서 스태그플레이션의 일부분은 있다고 생각한다.
7:12 우리나라는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 전 세계를 봤을 때 대학진학률이 높아서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진다. 첫 사회생활의 시기가 30살 정도다.
9:17 우리나라는 생산가능인구가 다른 나라와 다르게 30살부터 55살까지다. 포함되는 인구가 2~3년 전부터 감소하고 있다.
9:39 GDP를 늘리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자원, 두 번째는 기술혁신, 마지막은 또 다른 자원 인구가 늘어나면 GDP가 상승한다.
10:27 한국은 생산가능인구가 30~55세 이기 때문에 인구가 감소하는 모습에서 성장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11:42 해외취업이 어려운 두 가지 이유 (1) 언어의 문제다.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을 위해 노력과 돈을 많이 쓴다고 생각하지만, 또 다른 언어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 우리나라 경제력이 나쁘지가 않기 때문에 임금 만족도 맞추기 쉽지 않다.
만약에 경제 위기가 왔을 때 한국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해외 자산과 해외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국내자산이 비슷한 자산이 되면 자신의 최대한 이익을 위해서 행동을 할 것이다.
2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가 해외 투자를 할 생각 자체를 안 했다. 그래서 경상수지는 흑자는 났는데 자본수지도 흑자가 나는 상태가 생겼었다.
채권을 살 때 원 달러 변동위험을 가져가고 싶지 않아서 미리 1년 뒤의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계약을 맺어놓는 것이 환 햇지라고 한다. 주식을 살 때는 환햇지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경상수지와 자본수지가 동시에 흑자가 되면 정부의 외환보유고가 어쩔 수 없이 쌓이게 된 것이다.
개인들도 해외주식을 사고 있는 발전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좀 더 우리나라는 외국이 가지고 있는 국내자산만큼 해외자산을 사야 한다.
자본수지의 적자는 나쁜 의미가 아니다. 투자이기 때문에 자본수지의 적자는 좋은 의미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의 기업도 똑같이 과거에는 해외에 투자 할 생각을 못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은 해외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이제는 과거보다 역량이 늘어났다고 볼 수 있다.
일본의 국가신용등급보다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이 더 높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국채가 미국의 2배이다.
일본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복지에 대한 비용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일본은 해외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기때문에 안전자산 대우받는것이지 기축통화를 인정받는 부분은 아니다.
요즘 트렌드가 예금금리보다 높은 안정적인 투자처에 투자하는 것이다. 그 트렌드를 타고 다니는 게 바르다고 생각한다. 수익률에 안정성이 보이는 배당주가 좋은 투자처로 보인다.
터키, 브라질, 멕시코 같은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지만, 환위험이 있는 채권들과 미국달러채권을 5:5 비율로 적절히 사는 것이 좋은 해외주식 투자라고 본다.
자산가격의 인플레이션을 대비하라는 말을 주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전 세계적으로 저금리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어딘가에 투자를 해야 한다.
저금리 시대에서는 단순하게 예금을 하는 것이 위험한 행동일 수 있다.
은행에 예금을 넣을 때가 아닌 무언가의 자산에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대출에 대한 고민은 본인의 위험 선호를 따져서 일본처럼 저금리가 꾸준히 이어갈 것 같다고 생각하면 변동금리,
은행의 최소한의 이자마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의 대출금리보다 큰 버퍼가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 고정금리를 하면 될 것 같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이 낮아져 있는 상태기 때문에 지금의 전세가격만 놓고 집을 사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 전세가는 계속 상승할 것이다.
집은 필수품이라고 생각하기에 한 채를 사는 것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상 투자할 때는 위험하다.
채권은 누가 발행을 했느냐에 따라 그 투자가 안전한지 위험한지 판별할 수 있다. 채권투자가 안전하지는 않지만 국채나 우리가 아는 채권들은 신용도가 있다.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가격은 상승한다.
우리가 가장 일반적인 채권의 형태는 이자가 나오는 채권이다. 이를 이표채라고 한다.
할인율, 수익률, 금리, 이자율 이 모든 것들은 다 똑같은 금리다. 상황에 따라 바뀐다고 생각하면 된다. 할인율은 이 세상 모든 물건의 가격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 잣대다.
장기금리는 단기금리보다 일반적으로 높은 게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전당하는 현상은 금리가 지금보다 미래에 금리가 더 떨어질것이라는 예상이 반영이 된 것이다. 이런 현상이 경제 위기보다는 저성장이라고 볼 수 있다.
디레버리지 없이는 금융위기는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다면 해외 채권을 추천한다. 국민연금의 절반이상은 채권으로 이루어져있고 연금저축도 채권형 상품이기 때문에 자신의 자산포트폴리오에 국내채권은 충분하다.
사고 싶다면 해외채권을 사서 자산의 안정성을 가지는 것이 좋다. 또는 해외주식도 추천한다.
해외채권을 산다는 것은 결코 안정적이지 않고 위험한 투자인데, 채권은 안전하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위험을 감당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증권사에서는 명성리스크가 있어서 해외채권을 팔지 않으려고 한다.
채권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끔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의 비중에 맞게끔 투자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상황에 맞게끔 주식과 해외채권의 비중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가 들어도 큰 회사 말고는 개인들이 회사채투자를 하는 것은 지양한다. 다른 나라의 경제는 공부할 수 있는데 다른 나라의 한 기업의 경제에 대해 알기가 힘들다
마이너스 채권투자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환이다. 해외채권투자는 환에 투자하는 거지 금리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마이너스 금리인 나라는 1%안팎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리스크는 떠안고 가겠다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중앙은행이 금리가 마이너스라서 덜 손해를 보기위해 어쩔수 없이 투자를 하는 것이다.
영국이 경기가 침체되는건 큰영향이 없지만 영국은 금융의 큰 중심지중 하나고, 혹시 서로 대출상환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우려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만 아니면 큰 영향은 없을거라 본다.
이번의 연준의 금리인하는 어느 나라든 금리인하에 대한 효과가 모호하다고 생각한다. 나라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두 개밖에 없다.
미국은 경제가 안 좋은 상황중 제일 괜찮은 나라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미중의 무역 전쟁이 금리에 영향을 끼친 부분은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시대를 초래했기 때문에 금리하락 현상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미국의 경제가 흘러가는 대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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