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언제 사고 팔아야 하는지 타이밍을 알 수 있는 방법? 벌집순환모형이론?

부동산을 언제 사고 팔아야 하는지 타이밍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벌집순환모형 이론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벌집순환모형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석할수 있는지 대한민국 부동산 흐름 읽는 법 신진수 저자를 초대해서 들어봅니다.
00:20 이 책은 부동산을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지 '때'(타이밍)를 알게 해준다.
01:08 부동산 시장의 전체 흐름을 '벌집순환모형' 6개 국면을 활용하여 이야기식으로 재구성해서 설명했다. 부동산 시장 흐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01:50 대개의 투자자는 확증편향 경향성을 보인다.
부동산 상승 국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데, 하락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었다.
이 책은 상승에 대한 이야기, 하락에 대한 이야기가 균형 있게 보여주고 있다.
03:48 리밸런싱? 자산의 편입 비중을 재조정하는 행위다. 자산에서 부채의 비중을 조정. 부채조정.
05:05 운동 할 때, 힘 빼는 방법과 힘 빼는 기술이 리밸런싱이다.
05:31 벌집순환모형은 6개 국면이 있다. 각 국면마다 부동산의 가격과 거래량의 순환을 시계열적으로 보여준다. 전환점을 예측할 수 있다. 지역별로 순환 주기가 다르게 나타난다.
06:20 레버리지? 가격이 상승하는 시기. 자산투자로서의 수익 증대를 위해 차입 자본(부채)을 끌어다가 자산매입에 나서는 투자전략.
제1국면, 거래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한다. 레버리지 시기는 돈을 벌기 좋은 시점이다.
제2국면, 거래량은 줄어들지만 가격은 상승한다.
06:30 리밸런싱? 운용하는 자산의 편입 비중을 재조정하는 행위다. 부채조정.
제3국면, 경기가 나쁘게 전망되어 거래량이 줄고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한다.
제4국면, 모든 가계가 슬럼프에 빠지는 시기로 가격과 거래량이 모두 줄어든다.
06:43 디레버리지? 레버리지의 반대 개념으로 부채를 줄여가는 시기.
제5국면, 경기불황이고 정부는 부동산 완화정책을 내놓는다.
제6국면, 가격은 안정되고 거래량은 증가한다. 정부는 완화 정책을 계속 발표한다.
07:10 벌집순환모형은 가격과 거래량의 변화를 보여 준다.
08:10 디레버리지? 레버리지의 반대 개념으로 부채를 줄여나가는 시기. 타의에 의해 강제적으로 부채가 조정되어가는 시기.
09:05 현재 지방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
디레버리지 사례는 (1)지방 역전세 공포 심화, (2)잔금 부족으로 인한 미입주로 계약파기,
(3)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손실.
9:55 순자산은 자산의 합계액에서 부채의 합계액을 공제한 잔액.
10:57 벌집순환모형에 대한 지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서울에는 사는 사람이라면 이제 부채를 줄여해야 할 지점이다.
지방의 모습은 지금쯤은 투자를 고려해 볼만한 지점이다.
12:30 투자 할 때? 현재 위치는 어디에 있는지?
벌집순환이론으로는 서울은 상단, 지방은 하단 위치에 와 있다.
13:05 지방(부산,울산,경남 등) 부동산 침체된 경기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투자를 고려한다. 순환모형에 맞게 돌아가는지 지켜보면서 자신의 투자에 활용.
13:40 벌집모형의 데이터는 국토연구원 보고서에서 가져온다. 비정기적으로 데이터가 나온다.
14:13 투자심리, 부동산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모든 사람이 사고 싶어 할 때는 팔고,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사라. '고점매도, 저점매수'
투자 시기는 벌집순환모형을 통해서 알 수 있다.
15:43 투자에서 용기를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 근거가 벌집순환모형이 될 수 있다.
침체를 겪고 있는 지방부동산 가격과 거래량이 벌집순환모형 대로 움직인다면 서울,수도권 투자에서도 적용가능하다.
17:05 벌집순환모형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투자자라면 투자 기준으로 활용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 벌집순환모형을 활용한다면 먼저 침체를 겪는 지역이 회복되는 것을 확인해 나가면서 자신의 투자지역과 시기(타이밍)를 알 수 있다.

정보

Duration : 18분 55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