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 부의 재분배가 확대되면 투자 대상을 확 바꿔야 돈 벌 수 있다! /부자세 도입/ 김학주 교수 | 815머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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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러 국가들에서 포퓰리즘 정치인들이 등장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에서 공약으로 나온 부자 세는 어떤 식으로 든 도입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김학주 교수님. 부의 재분배가 확대가 되면 투자 환경이 바뀌기 때문에 투자 대상을 확 바꿔야 한다는 데 분석을 들어보시죠!
0:15 부의 불균형으로 사회 문제화 되고 정부도 세수 마련 차원에서 부자 세를 검토했다. 그러나 부자들이 숨긴 재산을 찾아내는데 너무 많은 비용이 든다.
0:58 세금도피처에 재산을 숨겼으나 쓸 때 문제가 되니 국적을 이전해버린다. 그림 보석 금 같은 장기적으로 묻어둘 수 있는 자산으로 바꾼다.
1:24 부자 세 징수 시 자산에서 부채 뺀 순 자산을 본다. 그러자 별 방법으로 부채를 늘려버린다. 정부가 컨트롤하기 어려워서 1994년 오스트리아도 부자 세를 폐지했다.
1:44 2017년에는 프랑스도 부동산 관련 부자 세가 있었는데 포기했다. 전 세계적으로 4개 국가가 조금씩(GDP 0.2%) 부자 세를 징수하고 있다.
2:04 이런 환경이지만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 정치인들이 부자 세를 징수할 것으로 생각한다.
2:19 세원에 큰 도움 되서가 아니라 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서.
2:29 엘리자베스 워렌, 버니 샌더슨 등 미국 민주당 좌파들이 부자 세 이야기를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2:45 트럼프가 관세를 높이면서 미국의 녹슨 공단을 살려서 실의에 빠진 미국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주겠다,고 공약.
2:57 2017년에는 되는 듯 했으나 가장 혜택 받았던 US스틸 같은 곳들이 다시 적자 내고 직원 해고하고 문을 닫는다. 즉 쇼에 불과했다.
3:29 그거라도 트럼프가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 했냐,라는 말이 나온다. 포퓰리즘 이란게 이런 것이고 정치인들이 중독되는 이유가 있다.
3:38 부의 재분배 라는 문제는 계속 확대 될 수밖에 없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증시에는 부정적이다. 자산가격 하락하면서 디플레이션이 생길 수 있다.
4:26 연기금들이 기업의 단기이익보다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투자를 한다.
4:38 네델란드 연금펀드도 예전에는 인덱스 투자만 했었다. ESG액티브를 하겠다고 한다. 즉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집중 투자 하겠다 고 한다.
4:58 국가펀드들 같은 경우 주주가치보다 사회적 가치를 더 우대 하겠다 고 한다. 부의 분배로 가는 것. 주주입장에서는 반갑지 않다.
5:26 거래소에 있는 자산 보다는 장외의 똘똘한 스타트 업을 찾는 법을 공부해야 한다.
비상장기업을 공부해야 하고 토지나 금 같은 오래 묻어 둘 수 있는 자산의 수요가 늘 수도 있다.
5:53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해서 정부가 강조하니까 부자 세 도입 시 감면해 줄 가능성도 있다. 그러면 수요가 확 늘 것이기에 ESG기업에 투자할 만 하다.
6:10 포퓰리즘이 강화되면 국가 간 갈등이 심해 질 수밖에 없다. 자국 내 고용을 더 우선시 하기 때문에 교역을 싫어하게 된다.
6:38 생산시설을 가지고 있는 곳이 아시아 국가들이기에 통화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7:30 성공할 비상장기업 알아보는 방법 (1) 핵심경쟁력이 있어야 한다. (2) 사업영역이 블루오션으로 가느냐 가 중요.
8:05 도움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신 성장 산업관련 종사자들과. 그리고 분산투자.
8:28 배달의 민족에 3억 투자한 본 엔젤스가 8년 만에 3000억 투자 수익 올렸다.

정보

Duration : 8분 4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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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