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살아남을 부동산은 어디일까? | 815머니톡

지금 인기 있는 지역의 부동산이 10년 후에도 계속 인기 있을까요?
10년 후에도 인기있고 가격이 상승할 수 있는 부동산은 어떤 지역의 부동산 일까요?
이에 대해 "앞으로 10년 살아남는 부동산 사라지는 부동산" 박상언 저자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00:42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부동산이란 어떤 것인가? 10년 후에는 초저성장 시대로 접어들 것
01:15 우리보다 은퇴가 빠른 일본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을 취재하여 우리나라의 10년 후 자산 시장 변동을 예측한 책. 10년 후 살아남을 수 있는 부동산의 조건은?
02:17 10년 전 출간했던 책에서 예측했던 상황들이 90% 이상 적중. 경기가 안 좋을수록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도심으로 몰려든다. 수도권 외곽보다는 도심으로 집중하라
03:15 업무시설이 집중된 곳, 공기가 안 좋은 곳에 투자하라
04:00 주식처럼 PER(주가수익비율)가 낮은 곳이 투자가치가 높은 부동산. 세계의 자산가들은 산이 아니라 강으로 가는 것이 트렌드
04:50 소득이 높은 강 주변 부동산이 가치가 높다
05:30 10년 후에도 그러한 조건은 똑같을까? 큰 사이클로는 서울의 고가&신규 아파트들의 가치는 변함없을 것
06:40 나 홀로 전원주택&펜션보다 단지형 전원주택&펜션&타운하우스쪽이 인기. 10년 후에도 역시 강남이 대세일까?
08:05 재건축 이후 삼성동 인근 잠실, 청담동, 대치동 등 더욱 부촌으로 변화할 것
09:00 과거 방배동에서 반포로 이어왔던 부촌의 명성이 앞으로 압구정, 삼성, 청담 쪽으로 흐를 것. 지나치게 비싼 한국의 집값, 떨어질까 더 올라갈까?
10:23 중요한 것은 국가별 GDP 대비 집값.일본의 경우 비싼 곳은 평당 3억에서 5억 원까지도
11:00 GDP 대비 현실적으로 평당 1억 시대 도래한 것. 고가 아파트의 경우 월세가 예금 이자보다 높게 나오는 상황
11:55 초저성장기 시대, 월세 수익이 예금 금리보다 높을 수밖에. 10년 후에도 집은 투자목적으로 유효할까?
13:50 예금금리보다 월세가 높은가 낮은가가 중요한 판단 척도. 침체기에도 핵심 지역에 투자하라는 이유는?
14:15 에그프라이(egg fry) 이론 : 프라이팬 위의 달걀은 노른자나 흰자나 거의 동시에 뜨거워지지만 식을 때는 흰자보다 노른자가 서서히 식는다는 부동산 이론
15:00 주식 고수의 조언, “1등 주식에 투자하라!”
16:15 1등 지역의 1등 아파트, 월세가 잘 나오는 아파트에 투자하라
17:20 집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
18:02 강남이 아니라도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가장 핵심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 종부세 등으로 인해 ‘똘똘한 한 채’ 인기몰이는 지속될 것
19:18~19:25 지방은 오르는 지역만 오른다
20:03 베이비부머의 은퇴, 종부세 등의 부담이 있는데 앞으로도 지금의 고가 아파트에서 계속 살 수 있을까?
21:25 1주택의 경우 수입이 줄어드는 시점이라면 2020년 6월까지 매도 고려할 만
21:55 역모기지 선택 후 여유 자금으로 월세가 나오는 금융상품 가입도 선택지

정보

Duration : 22분 15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