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3일 미국 대선이 갖는 의미? 그 이후 세계 경제는 어떻게 될까? 트럼프의 독주? 삼프로 TV 김동환 프로 | 815머니톡

2020년 11월 3일 있게 될 미국 대통령 선거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그 결과에 따라 한국 경제 및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지 빅히트 저자이자 삼프로TV의 김프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동환 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촬영일 1월 15일) 삼프로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hlv4GSd7OQl3js-jkLOnFA
0:36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지는 않을 것이다. 여러 경제적 성과에도 지지율이 40% 초, 중반이다.
1:20 강한 트럼프 지지층이 있는가 하면 절대 안 된다는 유권자도 절반 이상 일 수 있다.
경제 외적으로는 점수 줄만한 성과가 없다. 미국 전통가치관에서도 국론이 분열 댔다. 여성비하, 인종차별주의.
2:44 이번 47대 미국 대선은 레이건 등장 이후 정치 사적, 경제 사적 의미에서도 가장 중요한 선거이다.
3:19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 된 것은 세계화에 대한 반작용이었다. 선진국과 신흥국이 협업 구조를 만들면 훨씬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세계가 된다, 는 것이 세계화.
3:43 결과가 미국 제조업 부문의 대규모 실업, 금융 시스템은 2008년 금융 위기를 초래한 위험으로 보여 졌다. 그 때 트럼프가 미국 우선주의, 반 세계화 슬로건을 들고 나와서 당선됐다.
4:15 중국과의 무역 갈등, 유럽과의 외교, 안보, 경제적 측면에서 불간섭주의, 동맹국들에 대한 무리한 방위비 요구 등의 문제를 일으켰다. 트럼프가 재선되면 이런 반 세계화 정책에 대해 미국민들이 추인해주는 결과가 된다.
5:00 추인 받은 트럼프는 더욱 강력한 반 세계화 정책, 을 펼칠 가능성 있다. 최고 패권국가로 미국을 만들고 싶을 것이고 유럽, 중국, 등과의 관계에서 더욱 강하게 나갈 수 있다.
5:40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면 현재의 좋은 금융시장 분위기가 지속 되고 투자의 관점에서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판 일 수 있다.
6:22 지금은 재선이라는 목표가 있기에 경제를 망가트리거나 주식시장이 빠진다거나 하면 재선가도에 방해가 되기에 미중무역1차합의 결과 만든 것이다.
7:30 중국경제가 더 힘들어지고 트럼프의 반 세계화 기조로 인해 교역량이 줄어들면 제조업이 강한 신흥국은 더 어려워질 것이고 중국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인 한국은 정말 힘들어질 것이다.
8:31 1970년대 후반 압박정책에 의해 구소련이 붕괴하고 러시아가 탄생, 플라자합의를 통한 환율정책으로 일본을 주저앉게 한 것을 보고, 중국도 그렇게 할 것이다, 라는 시각이 있다.
9:07 1980년대의 일본과 중국을 비교할 수 없다. 당시 일본은 경제에서 미국의 절반 정도 따라왔을 뿐 정치, 외교, 안보, 군사적 측면에서는 미국에 의존하는 상황이었다.
9:33 지금 중국은 군사 외교적으로도 G2국가로 불릴 정도의 상황이기에 당시 일본과 비교하기는 어렵다.
9:52 미국 대선 전까지 시간을 번 중국이 경제부양을 어느 정도 성공 할지에 따라 한국경제가 웃고 울 수 있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미국보다 중국 상하이 지수가 더 우리시장에 영향 끼칠 수 있다.
11:44 트럼프 는 굉장한 주식 투자자이다. 안하무인격으로 사람 대하는 트럼프가 가장 대접해주는 분야가 증권맨 이다. 초기 참모진 보면 월가 출신들, 골드만 삭스 출신들이 많이 있었다.
12:40 트럼프대통령은 돈의 흐름 관련해서 굉장한 촉을 가지고 부동산, 주식 투자를 했다.
역대 대통령 중 금융시장에 관한 감은 최고 일 것이다.
14:40 표 계산을 하는 정치전문가들의 시각과 관찰자들의 시각은 다를 수 있다. 일방적인 트럼프 우세가 아닌 접전을 예상한다.
15:42 누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될 것이며 그 후 얼마나 반 시장적인 정책 공약들을 유지할 것인가, 유연한 미국 정치 문화상 후보 후 공약들은 변화될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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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7분 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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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