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민생 현장 점검

박영선 장관은 3일 경남지역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매출감소, 부품조달 지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 점검과 함께
긴급자금 융자 및 특례보증 등의 금융지원과 신속한 정부 대응을 약속했습니다

박 장관은 스마트공장 제조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인
창원소재 태림산업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현장을 둘러본 뒤,
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후 지난해 5월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에 선정된
진주 중앙상권 추진현장을 점검하고 상인회, 소상공인, 지자체 관계자 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응반을 구성하고,
지방청 수출지원센터, 중진공, 소진공 등에 피해접수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정보

Duration : 17분 30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