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아산지역 소상공인 간담회

박영선 장관은 11일 오후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로부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 듣고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박 장관은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하며,
음식·숙박, 생활밀착형 소매업, 관광업 등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자금 융자, 특례 보증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경영안정자금 : 200억원) 이율 1.5%, 한도 7천만원, 상환기간 5년
* (특례보증 : 1,000억원) 100% 보증, 보증료율 0.8%, 상환기간 5년

이어 박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긴급보증을 지원하고 있는 충남신용보증재단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상담 중인 소상공인들을 위로했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및 세제 지원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Duration : 3분 35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