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경제 대전환···스마트공장·상점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디지털경제로의 대전환'을 목표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스마트화를 추진합니다.
먼저,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대합니다.
모든 생산 과정을 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불량과 비용은 줄이는 스마트공장을 올해 5천 개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스마트공장의 제조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센터를 설립해 스마트공장 고도화도 지원합니다.
스마트오더와 스마트미러, 스마트맵 등 스마트 기술이 적용되는 스마트상점도 조성합니다.
올해 시범 상점가 20곳을 운영하고, 다음 달에는 스마트상점 기술로드맵을 발표합니다.
스마트공방도 도입해 제조공정과 재고관리 등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합니다.
중기부는 이밖에도 대·중소기업 간의 자발적인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시키고, 변화하는 소비·유통 트렌드에 맞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온라인 진출 등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스마트대한민국 #스마트상점 #스마트서비스 #스마트공방

정보

Duration : 2분 4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