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터졌을 때가 최고의 투자 기회? 투자 대상만 잘 선택하라? 서재영 상무 | 815머니톡

한국도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주식시장은 큰 폭으로 떨어지고 불안 심리는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역발상 사고로 과거를 돌아보고 투자의 타이밍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는 "한국의 SNS부자들" 저자이자 NH투자증권 상무인 서재영 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촬영일 2월 19일)
00:07 전 세계가 빚이 넘쳐 나거나 미중 무역전쟁, 코로나 바이러스 등으로 세계 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는데 투자 시점이라고 보나?
00:34 역발상을 하면 지금이 최고의 기회라고 본다.
IMF, 금융위기를 보더라도 평온할 때는 저축하고 위기일 때 투자해야..
01:38 투자는 항상 기회가 있다. 경제 위기냐 아니냐는 별 의미 없어 어디에 투자할 것 이냐가 가장 중요하다.
02:22 투자 대상만 잘 고른다면, 자산의 50%를 투자해야 한다.
진짜 위기가 오더라도 나머지 50%를 투자해도 좋다.
02:57 투자 대상으로 제조업, 금융은 아니다. 다만, 2차 전지, 반도체는 괜찮다. AI, 플랫폼 비즈니스는 계속 성장할 것이다. 바이오도 마찬가지다.
04:18 아마존 성장 그래프를 보면 한 번도 버블이 아닌 적이 없었다.
쿠팡, 배달의민족 등은 계속 성장할 것이며 벨루에이션이 필요 없다.
06:02 비상장 주식에 버블이 없진 않다. 상장 주식도 종목에 따라 전망이 좋다. 부동산 자금이 주식시장에 10%만 들어와도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된다.
08:22 요즘 세상에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하거나 기업을 하는 것이다.
기업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투자하는 것이 좀 더 쉬운 편이다.
10:03 젊었지만 실패를 많이 해본 사람들이 회사를 크게 키울 수 있다.
성공의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도 좋다.
11:13 최근 부자들은 금리가 낮아지면서 해외 채권과 주식에 투자하고 부동산 비중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반면에 파생상품 투자는 떨어지고 있다.
12:20 경험 없는 자산운용사 때문에 해외 부동산 투자가 실패했듯이 과거의 경험 많은 전문가들에게 투자를 맡겨야 한다.
13:17 투자 결정은 상당한 자산가들 경우 투자자문역을 직접 고용하고 중간 정도의 자산가들은 증권사나 은행 PB에게 맡겨 진행한다.
14:11 투자 의사 결정 과정은 외부에서 제안하거나 자산가가 직접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기업들은 리스크 체크를 집중적으로 한다.
14:35 리스크 체크는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는 것이며 고객이 불안해 할 때는 원금 보장형 상품에 투자해야
15:35 자산 투자의 합리성, 적당성을 체크하는 정답은 없다.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 공부하고 집중 투자하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16:53 지인의 투자 추천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추천하는 사람이 돈을 잘 벌고 있는지, 본인이 직접 돈을 얼마만큼 투자했는지 파악해야 한다.
18:49 돈이 좀 없어도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돈을 지키려고만 든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이 줄어든다.
20:29 SNS로 부자가 된 창업자들의 돈을 관리, 투자하는 특징은 자기 업종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투자한다.
22:11 성공할 벤처기업의 조건과 고루는 기준은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유무, 산업 트렌드와 사람(CEO)을 제대로 파악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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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4분 5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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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