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의지가 모여 중소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되길

6월 15일,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엄선된 강소기업100 대표들과 온・오프라인 참여 속에
소부장 강소기업100 지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비상장 강소기업의
상장 지원을 위한 기보-한국거래소 간 MOU가 체결되었습니다,


강소기업의 대표들은 소감 발표와 함께
정부 지원으로 창출한 성과를 후배기업 기술자문 등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조성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한국이 그 어느 나라보다도 OECD 국가 가운데 경제적 충격이 덜했던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한 분석이 있습니다
저희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나름대로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지난해 우리가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투자
그리고 또 소재부품장비를 앞으로 이끌고 갈 강소기업100을 선정해서
그 기업들에게 기를 불어넣기 때문이다
이런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의미 있는 행사 두 가지를 합니다
하나는 강소기업에게 선정되신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함께성장 마중물 선언식을 하는데


사실 제가 1995년도에 미국 특파원으로 갔을 때
우리나라는 언제쯤이 되면 기업들이 스스로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것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은 것을 사회환원에 한다고 선언식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1995년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일인데요


제가 25년 후에
여러분들과 함께 일어났던 선언식을 하게 되리라고는
그 당시에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오늘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고
여러분들이 함께 선언하는 함께 성장 마중물 선언식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크게 바꿀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한
정말 마중물이 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그렇게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의미 있는 일은
오늘 MOU를 계기로 해서 한국 증권거래소에
강소기업 전담 지원단을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강소기업을 증권거래소에
상장을 추천하는 일을 하게 될 것으로
그렇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부지원을 통해서 성장한 기업의 성과가 앞으로
오늘 여러분들이 선언을 하게 된 함께성장 마중물 선언에
담겼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강소기업 100이 지금까지 55개 업체가 뽑혔는데
지금까지 뽑히는 강소기업100 중에는
이런 마중물을 함께 선언하겠다고
의사 표시를 해 준 업체가 81.3%에 달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의 선한 의지가 모여서
중소벤처기업 생태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정말로 마중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지난해에 소재부품장비분야의 집중적인 R&D 투자를
한 것이 어떻게 보면 선견지명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올해 코로나-19 이진아 긴 터널을 지나가는데
국가적으로는 엄청난 경쟁력이 됐습니다


이 자리에 강소기업100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피땀 어린 노력과
묵묵한 인내력 이러한 것들이 큰 힘이 되고
또 그것이 곧 대한민국의 힘이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선 장관)

#강소기업100#중소기업#함께성장마중물#소재부품장비

정보

Duration : 13분 11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