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신약, 헬스케어 투자로 대박 내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 김치원 원장 | 815머니톡

바이오 신약, 디지털헬스케어 투자에 성공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에대해서 "디지털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저자인 김치원 원장의 강의를 들어보시죠.
0:10 현재 인공지능이 의료에 적용된 비즈니스 모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0:17 의료영상 인공지능 분야가 가장 활발하다. 영상을 X-RAY, CT, MRI를 보는 시스템이다.

0:33 가슴 X-RAY를 찍으면 그곳의 병을 찾아서 의사에게 이상한 부분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내리도록 도와주는 제품들이 한국과 미국에서 식약처나 FDA에서 기기 허가를 이미 받은 상태이다.

1:04 작년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평가심사원에서 만든 보험 적용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에서는 단순히 판독만을 도와주는 정도로는 보험 적용 수가를 받을 수 없다고 했다.

1:44 현재 의료 인공지능 영상은 작은 변화를 찾아서 도와주는 것인데. 그것으로 환자 치료와 결과까지 달라지는 것이쉽지 않기 때문에 보험 적용이 어렵다.

2:12 의사가 발견하지 못하는 것을 의료영상 인공지능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의료 보험 수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2:25 표적 항암제가 특이한 특징이 있는 환자에게만 잘 듣고 가격이 비싸다.

2:55 기존의 표적항암제가 잘들을 환자를 찾아내는 방법이 조직검사로 이루어졌지만 최근에 인공지능 영상으로 항암제가 잘들을 한자를 추정해 내는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

3:24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도움이 되는 기술만 보험적용을 해줘야겠다는 계산을 할 수 있다.

3:50 조직 검사를 하면 암이 쉽게 전이가 되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근거가 있는가?

4:04-4:09 완전히 틀린 이야기는 아니며, 그래서 의사들이 조심해야 한다.

4:12 환자의 배를 열어서 암조직을 떼어 나올 때, 의사가 잘 못할 경우 다른 곳에 퍼질 수 있다.

4:33 조직 검사는 작은 침이 들어가서 조직만 뽑아 나오기 때문에 조직 검사만 가지고는 전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5:15 바이오 신약이 기존의 약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5:32 기존의 항암제는 암 조직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몸에서 빨리 자라는 것들을 죽이는 약이다.
5:49 문제는 몸에서 암세포만 아니라 빨리 자라는 머리카락도 암이라고 착각해서 공격하기 때문에 항암 제를 먹으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다.

6:05 혈액도 계속 만들어지기 때문에 항암제는 그것도 암으로 생각해서 공격할 수 있다.

6:22 요즘 표적항암제는 매우 구체적인 특정한 표적과 암세포만 선별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효과는 많다.

6:40 문제는 가격이다. 영국은 가격이 너무 높기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을 할 수 없다고 한다.

7:12 신약이 개발 되기 위해서는 임상실험 과정이 오래 걸리는데, 인공지능의 접목으로 단계나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가?

7:32 현재 인공지능이 신약개발에서 활발히 쓰이는 분야는 물질 개발이다.

7:39 합성 신약을 만들 때 여러 물질을 시험하는 일에서 실패의 과정을 거치지만 인공지능을 통해서 치료하는 곳에 적절한 물질을 인공지능이 추정하게 만들게 함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8:16 이미 기존의 다른 목적으로 쓰고 있던 약들 중에 다른 쪽에서도 잘 듣는 것이 있는지를 인공지능을 통해 분석하고 있다.

8:25 코로나를 위한 신약을 개발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기존의 약들 중에 코로나에 구조상으로 잘들을 약을 인공지능을 통해 찾아낼 수 있다.

9:35 신약개발에서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많은 돈이 들어가는 영역이 임상실험이다.

9:54 임상 실험 과정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도움을 준다.

10:10 당뇨병은 환자가 많기 때문에 임상실험에 참여할 환자를 모집하기가 어렵지 않았다.

10:18 요즘에 나오는 약들은 다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매우 세분화 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다.

10:42 디지털 헬스케어가 평소 이상 환자들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가 신약을 개발할 때 쉽게 임상실험 대상자를 모집할 수 있게 도와 준다.

10:57 임상실험 대상자를 모집해서 운영을 할 때, 병원에 와서 검사, 채혈, 약 처방 등 복잡한 과정을 원격화 시켜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12:29 제약회사에서 환자에게 신약에 대한 임상실험을 하는 경우 효과가 있는가?

12:41 case by case이다. 효과가 있는 지는 임상실험이 다 끝나야 알 수 있는 것이다.

13:20 모든 신약이 임상실험에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확률이 생각보다 높지 않다.

14:26 제약회사는 어떤 기준으로 임상실험 대상자를 선정하는가?

14:33 제약 회사에서 선별 하지 않고 병원이나 의사를 통해 선별이 이루어 지는데 임상실험에 참가할 수 있는 조건이 정해져 있다.

14:55 약의 용도가 모든 항암 치료에 실패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면, 그 조건에 만족이 되는 환자만이 참가할 수 있다.

15:22 병치료에 특성, 조직 검사상의 특성, 전이에 대한 특징, 피검사에 대한 조건, 나이 제한 등 여러 조건들이 있을 수 있다.

16:40 헬스 케어 서비스가 O2O서비스로 확장이 되고, 효과와 편리성을 주는 면에서 발전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것은?

16:54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가 돈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17:16 사람들은 자기 건강을 위해 자신의 돈을 잘 쓰지 않는다. 기존에 보험을 통해 병원비를 해결했기 때문에 자신이 병원비를 내는 것에 익숙해 있지 않다.

17:27 미국의 경우도 보험회사나 고용주가 직원을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에 가입을 시켜준다.

17:50 투자의 관점에서 소비자, 보험 회사, 고용주 중 누가 제품에 선택권이 있느냐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18:21 고용주 입장에서는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에 비즈니스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19:19 스마트 요람을 만드는 회사가 고용주를 비즈니스 모델로 정했다. 직원들이 밤에 쉽게 아기를 잘 재워서 잠을 잘 자야 다음 날 일을 잘 할 것이다라는 논리이다.

20:13 헬스케어의 주체 중에 국가, 보험회사, 의사, 환자가 있는데 헬스케어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제일 중요하지 않는 대상이 환자이고 중요한 주체는 보험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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