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급락의 징조? 잘 나가던 나스닥과 빅텍기업들이 흔들리는 이유는? | 이창훈 전 공무원연금 자금운용단 단장 | 815머니톡

잘 나가던 나스닥과 빅텍 기업들이 흔들리는 것을 급락의 전조로 봐야할지 일시적 흔들림인지 이창훈 단장님의 의견을 들어보시죠.(촬영일7월 21일)
0:16 테슬라가 1400달러에서 1800달러까지 갔다가 1500달러로 떨어지면서 부터 빅텍 주식들 이 흔들리고 있다.

1:36 제조업이나 빅텍 회사들의 실적이 나올 때, 주가는 많이 올라갔는데 실적이 그것을 정당화시켜 줄 것인지에 대해 불안한 상태이다.

1:46 넷플릭스가 실적 발표를 했을 때, 실적은 좋았지만, 포워드 가이던스로 내놓는 것이 3분기에는 신규 가입자가 2분기에 비해 줄어들 것 같다고 발표.

2:24 3분기에도 여의치가 않다. 주가와 실적의 괴리에 대한 부담감이 시장에서 느끼는 것이다.

3:03 사람들의 심리가 올라가면 주식을 더 사고 싶고, 급락이 오면 불안해서 팔려고 한다. 아마존, MS소프트 등 빅텍의 큰 종목들의 실적이 발표되었을때, 시장의 반응이 중요할 것이다.

4:41 테슬라, 아마존, MS소프트, 넷플릭스 등의 빅텍 주식들을 가지고 있는 개인들이라면 올라갔을 때 일부는 팔고 심을 것이다.

5:14 실적이 나왔을 때, 알고리즘이 있을 것이다. 시장의 기대치 보다 더 나오고 안 나오고 할 때마다 해당 주가가 급등했다가 급락하고 하는 것은 상당 부분 알고리즘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6:20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시장을 대응해야 한다. 시장을 예측하기 어렵다. 긴장감을 가지고 시장을 보고 사장의 움직임에 대응을 해야 한다.

7:20 경제적 봉쇄, 락 다운을 오픈했는데 베이스가 낮아서 지표들은 개선되는 방향으로 나온다. 중국을 많이 개선되었다. 중국이 수출이 늘어났다.

8:42 언택트 주식들은 많이 을랐다. 더 올라가려면 가격조정이나 기간 조정이 있어야 할 것 같다.

8:54 경제가 계속해서 호전되는 모양을 가지고 가면, 유동성이 많기 때문에 이제는 경기 관련 주식으로 갈 수 있다.

9:17 코로나가 확실히 통제가 안되고 있다. 미국, 남미, 유럽은 아직 통제가 안 되어서 경제가 활발하게 살아나기는 어려울 것 같다.

9:37 2차 경기 부양 이슈가 있다. 재난 지원금을 1차로 주고, 미국도 의회에서 2차로 더 주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유럽도 EU에서 긴급지원금을 협의한다고 한다.

10:58 미국에 투자하는 상당히 많은 자금들은 벤치마크를 S&P500을 쓴다. S&P500에 들어가면 그만큼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 되서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13:22 치료제나 백신이 빨리 나올 수 없다. 치료제는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것, 혈장 치료제,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혈장 치료제는 이미 감염되었던 사람의 혈장으로 치료제를 만드는 것.

14:51 셀트리온이 임상실험에 들어 가겠다고 발표한 것이고, 질병관리본부는 지금 당장은 없다고 했는데, 임상실험은 1상, 2상, 3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15:31 지금은 패스트 트랙이기 때문에 정부가 임상실험 빨리 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진보가 있다고 본다.

15:54 백신은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게 된다. 모더나도 55세 이상의 데이터는 없다고 한다.

17:07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일상생활을 해서 접종한 사람들과 접종 안한 사람들을 대조해서 효과를 증명해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18:17 질병 본부에서 말했던 것은 현재로서 없다는 이야기고, 그렇다고 많은 제약회사에서 시도하고 있는 것이 의미 없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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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9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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