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감각을 키우는 주식타짜의 숨겨진 기술은 무엇일까? |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 815머니톡 (풀버전)

돈 버는 감각을 키우는 주식타짜의 숨겨진 기술은 무엇인지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의 강의를 들어보시죠. 지난 주 5회에 나누어 업로드 된 영상들의 통합편 입니다.
2:51 첫 계좌는 1998년에 50만원으로 시작했다. IMF시작 직전이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초기에 시작했다면 실패했을 것인데 바닥에서 상승하는 시기에 시작해서 운이 좋았다.

4:13 주식시장 자체가 살아있는 유기체들의 움직임이고, 경험이 쌓이다 보면 처음에는 레벨이 1이었던 것이 해가 지날수록 레벨이 2가 되고 계속 올라 간다.

4:42 대세 상승장 초반에 주식을 시작했어도 다음에 오는 대세 하락장에 다시 원금을 손해 보고 아웃되는 경우가 많다.

5:17 주식시장에서 깡통(원금이 다 날아간 상태)이 난다는 것은 사망 선고다. 깡통이 안 나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6:08 주식 시장에서 진짜 실력은 짧은 기간에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긴 기간 동안 주식시장에 계속 참여하고 있는 것이 큰 실력이라고 본다.

6:44 1999년 전후로 지수가 2배 이상 올라갈 때, 적은 돈으로 100억 가까이 벌었다. 그 돈이 불려져서 수백억의 자산을 갖게 되었다.

7:17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 돈을 번다고 하는 것은 직업이고, 가장 행복한 직업을 선택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8:17 직업을 선택할 때,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지만 못하면 안된다.

8:41 좋아하는 것은 각자의 마음가짐이지만, 잘하는 것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3년이상 주식을 했는데 수익이 안 난다면 그건 못하는 것이다.

9:35 주식투자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본전만 찾으면 이 바닥(주식시장) 뜬다고 말한다.

9:52 후회를 하는 것 자체가 시작이 잘못된 것이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약간의 준비가 필요했을 텐데 준비가 없이 뛰어든 사람들이 돈을 잃어서 후회도 많이 하는 것이다.

10:06 후회를 한다면 손해가 났더라도 아예 떠나는 것이 낫다. 본전을 찾으려는 생각보다 손해가 났어도 남은 원금을 2배로 만들어 보겠다는 꿈을 가져야 한다.

10:39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주식 투자도 학습에 의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

10:51 경험은 한 달, 1년, 2년, 3년이 지날수록 계속 연구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경험치는 올라갈 것이다.

11:27 장 마감을 하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 오늘 장의 흐름, 대형주들의 움직임, 중소형 주들의 움직임, 상승률 상위 종목, 외국인과 기관의 매입 종목을 매일 공부해야 한다.

11:51 중장기 투자자들도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일주일 동안 장이 어떻게 돌아갔는지 마감 분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12:46 주식시장도 과거의 흐름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에 한번, 일주일에 한 번 주식시장의 흐름을 공부해야 한다.

13:26 증권사 리포트는 매일 아침마다 나오고, 거기에는 미국의 시장, 해외 선물시장, 한국의 지수 움직임, 산업분석 등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5:43 주식 실력이라는 것은 90%는 매수 종목선정이고, 그 종목을 언제 살지, 언제 팔지 타이밍을 잡는 것이 10% 정도이다.

16:26 내가 판단해서 종목을 사면 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일 때, 내 생각을 수정하면 되지만, 누군가의 말을 듣고 사면 거기에는 내 생각이 없기 때문에 액션을 취할 수 없다.

분산투자를 할 때에는 서로 다른 움직임의 종목을 사야하기 때문에 산업 섹터를 잘해야 한다.

상관관계가 적어야 주가의 움직임이 적을 수 있고, 나의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커질 수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매수 종목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투자 종목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투자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고 투자 아이디어는 수십, 수백 가지가 있다.

종목 선정은 투자 아이디어의 싸움이다. 투자 아이디어로 종목이 선정되면 그 종목을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

①재무제표 분석을 하고 ②어떤 재료를 갖고 있는지 정보 분석을 하고 ③ 너무 고점은 아닌지, 차트가 역 배율은 아닌지 분석하고 검증하면 좋은 종목을 선정할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아웃이 되거나 큰 손실이 나서 실패하는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재무제표에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못 보았기 때문이다.

영업적자 지속기업, 자본 잠식 기업 사지 않고, 3~5년 매출액이 감소하면서 주가가 계속 떨어지는 종목을 사지 않으면 상장폐지나 관리 종목을 갖고 있을 확률이 적어진다.

실패하는 두 번째 원인은 좋은 종목이라고 매입했는데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경우이다.

재무제표는 검증되었지만, 재료가 좋지 않거나 아예 없었기 때문이다.

재무제표가 10년 동안 좋아진 종목들은 10년 동안 주가가 올랐다는 것이다. 따라서 차트만 보아도 성장주를 찾을 수 있다.

현재 가치보다 높게 거래되는 종목이 성장주가 아니라 현재의 가치와는 상관없이 계속 성장하는 회사가 성장주이다. 그래서 성장주는 항상 오늘이 신고가가 된다.

안 팔면 되는 종목은 성장주밖에 없다. 가치주는 주가가 그 가치에 도달하면 팔아야 한다. 반면 성장주는 계속 오르기 때문에 팔 이유가 없다.

주식 투자의 핵심이 좋은 종목을 사서 오랫동안 장기 투자를 하는 것이면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이 맞고, 성장주는 역배열의 낮은 가격에 있는 종목이 단 하나도 없다.

가치주와 성장주는 장세에 따라 하락장일 때에는 가치주가 맞고, 상승장일 때에는 성장주가 맞다. 따라서 현재가 어떤 장세 시대인가가 중요한데, 지금은 상장주 시대이다.

종목을 선정할 때, 매매용 종목과 투자용 종목이 있는데 일반 투자자들이 이런 개념이 없이 종목을 선정하고 그것이 투자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급락장이나 공항상태의 큰 위기 속에서의 대처법은 단기매매와 중장기 투자로 나누면 된다.

코로나 때문에 주식 가격이 반 토막 날 수는 있어도 갑자기 주식 가치가 반 토막 나지는 않는다. 가치투자 베이스의 중장기 투자자였다면 안 파는 것이 정답이다.

단기 매매자는 과감하게 손절매 할 줄 알아야 하고, 오를 때 추경매수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예측을 안한 사람은 미리 준비된 것이 없어서 대응도 못한다. 예측을 한다는 것은 대응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으로 예측이 맞으면 좋고, 예측이 틀리면 바로 대응할 수 있다.

2차 팬데믹이 와도 중장기 투자자들은 가치를 보고 들어간 것으로 안 파는 것이 맞고, 단기 매매자들도 시장에 전조가 났을 때 팔면 된다.

2차 팬데믹이 언제 올지 예상하는 것보다 매일의 장에서 전조(징조)가 나오는지를 주의 깊이 보는 것이 더 낫다

시장으로 본다면 미국 시장이 더 큰 장점이 있고, 종목 연구나 정보의 접근성으로 본다면 한국 시장이 더 좋다.

재무제표를 보는 가치분석, 가격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차트분석, 호재냐 악재냐를 분석하는 정보분석 3가지 분석이 중요하다.

신고가에서 꺾이는 시점이 하락 변곡점이 된다. 5일이 이평선울 꺾고 내려갈 때 팔지, 아니면 꼭지에서 10~20% 떨어졌을 때, 팔 것인지 매도점은 각자가 잡아야 한다.

언제 매도를 하느냐의 문제에서 ①내가 매수한 이후로 최고점에서 20%정도 조정받았을 때는 하락추세로 전환한 것으로 볼 수 있어서 퍼센트로 정할 수 있다.

②이동 평균선의 위치로 5일이 20선을 또는 20일이 60일선을 내려가는 중요한 데드 크로스가 나왔을 때로 정할 수 있다.

③역 헤드 앤 숄더 같은 경우는 내려가는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는 외쪽 어깨보다 낮아야 하는데 왼쪽 어깨의 넥라인을 깼을 때가 기술적 분석상으로 정확한 매도 타임이다.

매수를 할때는 돈을 가지고 있어서 언제 하던지 금액이 변하지 않지만 매도를 할때는 주식을 가지고 있어서 파는 시점에 따라 주가가 변하기 때문에 매도 타이밍을 잡기가 더 어렵다.
갖고 있는 종목을 못 파는 가장 큰 이유는 판 돈으로 무엇을 살지 못 골랐기 때문이다.

분할을 3분의 1씩 한다면 비중을 3분의 1씩 하는 것이 맞다.

종목 선정을 한 것은 그 순간이 좋다는 것으로 그때 3분의 1을 매수하고 나머지는 변동의 폭을 정하거나 날짜로 정하거나 미리 정해 놓는 것이 좋다.

매도할 때는 차트상으로 매도 타이밍에 근접했을 때 넥라인에서 3분의 1, 위에서 3분의 1, 아래에서 3분의1과 같이 범위를 정해 놓으면 좋다.

텀(term):나의 자금이 1년짜리인지, 10년짜리인지, 없어도 되는 자금인지, 기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트레이딩(trading):단기 매매와 중장기 투자자의 차이점, 단기 매매의 중요성은 가격변동이고 가격변동은 이용해서 어떻게 수익을 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트레이닝(training):훈련-성공하기 위해 매일 훈련을 거듭해야 한다. 만명중에 백명이 성공하고 그 백명중에 1등을 하기 위해서는 훈련을 계속 해야한다.

테크닉(technic): 기법-내 기술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이보고 나에게 가장 맞는 것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야한다

시드머니를 아껴야 한다. 초보자일 때에는 최대한 시드머니를 줄이고, 1년후, 2~3년후에 실력이 늘었을 때 모아둔 돈을 그때 투입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것이다.

알렉산더 엘더가 쓴 심리투자 기법이라는 책을 보면 3M이 나온다. ①Method:기법연구를 해야 한다. ② Mind: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한다. ③Money:자금관리를 잘 해야 한다.

3M 3가지가 삼발이처럼 다 중요하다. 좋은 기법으로 수익을 냈어도 앞으로 계속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자금관리 잘못하면 한 번에 아웃되는 것이 주식 시장이다.

주식도 마인드 컨트롤이 잘 못되서 투자 실패 한 두번 연속으로 하면 자신이 없어진다. 그래서 마인드 켄트롤이 중요하다.

상승장 또는 내 계좌가 수익이 났을 때 탐욕과 내 계좌가 손실이 났을 때 공포, 이 두 가지 심리를 다스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은 하루 하루의 주가를 보기 때문이다. 나의 하루 하루 계좌의 총액을 본다.

주식은 오늘 사서 내일 팔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종가를 본다. 하지만 종가를 보고 내일 파는 사람은 없다. 수익률 계산, 또는 종가 확인을 매일 하지 않으면 된다.

정보

Duration : 1시간 24분 50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