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즈가 시작한 화폐혁명의 끝이 다가왔다? 디지털 화폐는 달러패권을 붕괴시킬것인가? | 홍익희 교수 | 815머니톡

케인즈가 시작한 화폐혁명이 어떻게 마무리 되고 있을까요? 디지털 화폐는 달러패권을 붕괴시킬수 있을까요? 홍익희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보시죠(촬영일7월 27일)
0:23 암호화폐는 중앙 집권형에 반대해서 만든 분권화 화폐다. 교환, 매개, 변동성이 너무 커서 화폐로서 가치를 인정 받지 못했다.
블록체인 기술, 분산원장 기술, 송금의 편리성, 즉시성의 장점이 있기에 중앙은행이 가져가면서 추적이 가능한 중앙집권형 디지털 화폐로 변화시켰다.

2:18 비트코인은 갑자기 탄생한 것이 아니라 세계의 석학들이 세계 공통 화폐에 대한 많은 고민을 오랫동안 하면서 만들어 온 것이다.

3:51 케인즈는 독일에 대한 과도한 1차세계 전쟁 배상금은 전제정권을 만들고 2차세계대전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는 시나리오를 책에서 예언했다.

5:06 케인즈는 화폐와 통화에 대해 훨씬 더 많은 연구를 한 사람. 특정 국가의 통화가 기축통화가 되는 것은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다.

6:14 케인즈는 무역분쟁이나 환율전쟁이 극심해지면 또 다시 세계대전이 발생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세계화폐 도입을 주장했다.

6:50 IMF와 세계은행 탄생의 기초 역할을 한 케인즈

20:25 암호화폐의 변동성이 커지자 스테이블 코인이 나왔다. 테더, JP모건코인, 리브라 등 달러나 금하고 연동시켜서 화폐로서의 가치를 보장한다.

21:01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기술을 가져와서 추적이 가능한 디지털화폐를 만들었다.

21:20 세계화폐 주장했던 경제학자들, 암호화폐를 꾸준히 만들었던 암호학자들,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암호화폐와 중간에 스테이블코인이 나오고, 모든 장점을 도입한 디지털 화폐 순으로 화폐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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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2분 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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