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매수 매도를 알려주는 이런 징조를 노려라? | 김경환 하나금융투자 팀장 | 815머니톡

중국 증시 에 언제 투자하고 언제 빠져나올지 알려주는 징조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징조를 노려서 투자에 참고할수 있다고 하는 김경환 팀장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촬영일 7월 24일)
0:20 중국의 주식이 급락한 이유가 대외적인 악재도 있고, 휴스턴 총영사관 퇴거에 대해서 보복 조치로 사천성 청두의 미국 총영사관을 퇴거 명령을 내린 것의 영향도 있다.

0:44 기존의 유동성 효과의 정점이 7월에 왔기 때문에 7월 중순부터 인민은행장 포함해서 금융당국 인사들이 통화정책과 금융완화 정책에 대해서 바람 빼기를 시작했다.

1:22 경기가 올라오기 전에 유동성 기대로 올랐었던 기술주, 성장주, 소비주들이 이유없이 차액실현이 들어오고 있다.

2:42 최근 몇 년간 개인 투자자들이 이탈을 많이 했는데, 다시 들어오게 하려는 노력으로 IPO나 기업을 많이 상장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3:23 중국 정부의 발언들은 정상적인 통화정책으로 회귀하겠다. 주식시장은 가져가지만 5.6,7월 같은 급증세는 쿨 다운을 시켜보겠다는 미세조정이다.

4:24 상해 종합지수의 지수는 3천대에 있고, PER이라고 하는 벨류에이션은 과거 2007년이나 2015년에 버블이 있을 때를 대비해서 현격하게 낮다.

4:42 현재 중국 정부의 입장에서 일부 업종이나 일부 종목이 심하게 과열되어 있는 것에는 쿨 다운이 들어가 있다.

5:00 마오타이 주식이 많이 올랐는데 여러 정부 관용 언론이나 블로그를 통해서 바람 빼기 시도가 있었고 실제로도 많이 급락을 했다.

6:42 올해 상반기 장세를 보면 7월에 상해 종합지수가 올랐던 것은 낙수였고, 기존에 오른 제약이나 음식료만 놓고 보면 2015년에 6천을 갔었던 밸류에이션까지 올라와 있다.

7:36 상해 종합지수나 심천의 시장을 놓고 본다면 2015년 보다는 밑에 있고, PER도 최근 10~15년 기준으로 중, 하단 수준이다.

8:11 지금은 1분기 실적이 바닥까지 갔었던 상황이었고, 2분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1년을 놓고 보면 경기 이익 사이클의 방향은 정해져 있다.

8:25 지수는 버블이 크지 않아 올라올 수 있고, 버블이 있어 보였던 개별 소비주들은 지금 올라탈 때는 아니다.

9:12 7월에 상해 종합지수가 15%가 올랐는데, 지금은 다시· 올라오는 추세이다.

9:24 아무리 시장이 바뀌고 저금리로 간다고 해도 중국의 금리는 최근에 올랐고 미국과는 조금 다른 상황이다.

10:29 7월 하순에 중국 정치국 25명이 월간 정례회의를 하는데, 이 회의가 지나가야 시장이 다시 추세 반등을 모색할 수 있다.

11:19 GDP가 2분기에 V자로 3.2%라는 데이터가 나왔지만 이제 실적들이 까지고 있다. 2분기 실적이 7월 15일부터 8월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11:53 미중 분쟁이 상반기에 치명적이지는 않았지만, 계속 누적이 되어서 투자를 준비하고 있었다면 8월달에 정치국 회의나 실적 이벤트가 지난 다음에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12:59 언택에서 컨택으로 넘어갈 수는 없다. 오프라인에서 가장 타격이 컸던 것이 미디어산업, 영화관, 외식, 일부 교육과 관련한 주식들이 언제 실적이 좋아질지 알 수가 없다.

13:26 중국이 금융시장 개방에 증권업을 개방한 것이 올해가 원년이고, 내년에 증권업이 바위는 기회를 안고 있어서 증권주처럼 금융업에 가까운 것을 추천.

14:13 5G 같이 시장을 대비해서 의외로 오르지 못한 것들, 화웨이가 다른 나라들의 공격으로 투자의 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5G 관련 투자를 추천

14:55 증권주, 테크주, 일부 언택트 관련 소비주들을 추천하려고 한다.

15:54 신규투자자에게 권유하는 사이클은 1년에서 1년 반정도로 보아야 한다. 지수형 상품과 종목형 상품을 반 반씩 가져갈 경우, 내년 하반기나 2022년까지 생각해 불수 있다.

16:12 중국 투자는 장기투자하는 것이 맞는데, 중간 중간에 급등락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들어갔느냐에 따라 다르다.

17:22 미국의 경우는 페드가 금리를 올리겠다는 것과 같이 신호를 주는데, 중국은 분기마다 하는 중앙 정치국 회의를 통해 정책이 변할 때, 변곡점이 꺾이는 것을 불 수 있다.

17:55 내년에 중국 정부의 코로나 이후의 정책이 정상화되는 수순으로 갈 때가 1차적인 변곡점일 수 있고 시점은 내년 2분기 이후로 본다.

18:35 중국은 부채 리스크가 있고 그림자 금융 통제를 해서 일본, 한국, 미국처럼 과거에 부채에 쓰러졌던 크러쉬를 막으려는 정책이기 때문에 2016년 부터 보수적인 정책을 쓰고 있다.

19:25 금융 긴축이 가장 중요한 신호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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