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의 끝에 나타나는 이런 징조를 조심하라? 연준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박종연 IBK 연금보험 증권운용부 부장 | 815머니톡

유동성의 끝에 나타나는 징조를 조심해야 한다는 것과 연준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박종연 IBK 연금보험 증권운용부 부장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촬영일 8월4일)
연준은 코로나 디펜던트라는 전제가 있고, 연준의 공식적 전망이 아닌 2022년까지는 금리를 올리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컨센서스(다수의 의견)라는 것이다.

중앙은행 담당자들이 경기가 좋아지면 금리를 조금 올렸던 이유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서와 다음 위기가 왔을 때, 정책의 도구들을 확충해 놓기 위해서다.

코로나 시대가 경제 구조적인 변화 측면에서 언택트, 비대면, 잡리스 리커버리 등으로 성장을 해도 고용이 없는 것이다.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미국과 일본의 신용평가 등급 전망치를 하향했다. 2011년 미국 SM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다가 난리가 났었다.

채권 시장에서 장.단기 금리의 차이를 보면 미래 경제에 대한 힌트가 담겨있다.

현재 채권 시장에서 예지하기로는 다시 경제위기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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