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물 논란 테슬라, 질주 시동 건 현대차! 당신의 선택은? | 이창훈 전 공무원 연금 자금운용단장 | 815머니톡

0:00 전 공무원연금 자금운용단 단장 이창훈 (촬영일 9월 9일)
0:43 액면분할과 무상증자는 큰 의미가 없다. 주식을 쪼개서 주식 주수만 늘어나는 것이다. 액면분할을 하면 거래가 편안해져서 유동성이 좋아진다.
2:26 기관투자가는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벤치마크를 이겼는지, 못 이겼는지가 중요하다. 벤치마크 지수에 편입이 되면 투자 대상이 되는 것이다.
2:56 미국은 대부분 S&P500 지수를 벤치마크 지수로 한다. S&P500 에 없는 테슬라가 급등했으면 사지 않는다.
3:56 기관 투자가들은 벤치마크 지수에 없는 종목을 사면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에 사지 않으려고 한다.
4:50 혁신은 버블에서 나온다. 바이오 주식을 보면 돈 버는 회사는 별로 없는데 주가가 올라가서 투자가 계속되기 때문에 그런 곳에서 혁신이 나온다.
6:53 니콜라가 GM과 손잡으며 40%가 올라갔다. 처음 나온 것에는 버블이 있을 수밖에 없다. 버블이 있기 때문에 돈이 흘러가는 것이다.
7:57 테슬라도 이익을 내기 시작 한지가 불과 작년 하반기부터이다. 아마존도 수년간 적자였지만 시장에서 계속 자금을 대 주어서 지금의 아마존이 생긴 것이다.
9:12 현대 자동차가 최근에 60~70% 올랐다. 전에는 현대 자동차를 퇴물 회사로 보았다. 전기차 시대가 오면 내연기관 차들은 사라질 것이다.
10:13 현재 자동차에서 수소차를 개발하고, 내년에 전기차를 내놓겠다고 하고, 플라잉카 시대에 대한 기대로 현대 자동차를 다시 볼 수 있다.
13:31 현대 자동차를 내연기관 자동차를 만드는 별볼일 없는 회사로 보았다가 전기차를 만들고 수소차는 경쟁력이 있어서 시장에서는 밸류에이션을 다시 해주는 것이다.
14:25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모빌리티 기업으로 바뀌어야 한다. 모빌리티는 4차산업 혁명이다.
15:17 테슬라의 주가는 이제는 어렵다. 혁신의 아이콘으로써 이미 시장에서 충분히 평가를 받았다. 전기차 시대가 오면 이미 전기차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과 경쟁해야 한다.
16:27 전기차 다음으로 수소차로 가는데, 아직 인프라, 안전성에 대해 준비가 덜 되었다. 수소차와 관련해서 현대차가 기술적으로 앞서 있다.
18:14 니콜라의 수소차는 이제 이슈가 되기 시작하는 것이고 GM과 손을 잡아서 새롭게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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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8분 3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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