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스닥 상승 파티가 끝난 후를 대비할 때? | 김한진 박사 | 815머니톡

0:00 KTB 투자증권 김한진 박사
1:04 지금은 과열 상태이다. 2000년 닷컴 버블 정도로 주가가 싼 상태가 아니다. 하지만 유동성 힘도 좋기 때문이 과열이 더 지속될 수 있다.
1:55 과열이 지속될수록 하락할 때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올라가면 갈수록 더 많이 빠질 수 있는 위험을 가지고 있다.
3:06 지금 혁신기업들의 생태계나 유보율, 자산가치, 현금, 데이터 센터 등을 보면 인터넷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개념만 가지고 올랐던 20년 전 닷컴 버블 때와는 비교할 수 없다.
4:06 미국 증시가 지난 10년간 자기자본 이익률, 기업의 어닝도 좋아지고 주식 시장에서 PER이나 PBR이 좋아지는 정배열 상태를 보이고 있어서 비싼 것이 인정되는 시장이다.
5:38 미국 기업 이익이 많이 나고 경기도 좋아지면 주식 시장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다.
6:33 시장 경기회복이 2~3년 걸린다고 하면 자산시장과 펀더멘탈 간의 과거의 시간이 길어져서 그사이에 상당한 변동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
7:47 테슬라 시가총액이 지금 400조 정도인데, 현대차, 토요타, 폭스바겐, 포드를 합친 것보다 테슬라 시가총액이 크다.
9:08 테슬라가 S&P500 편입에 실패하면서 주가가 빠졌다가 반등했다. 변동성이 심한 것은 나쁘게 생각하면 문제가 있다고 볼 수도 있고, 성장주라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다.
10:28 기술주들의 시가총액이 GDP 대비 100%인데, FANG이나 마이크로 소프트, 테슬라 같은 주식들이 너무 빠른 속도로 팽창했다.

12:22 지난 100년간 시장은 순환 했고, 항상 가치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에는 후유증이 있었던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14:32 지난 20년 전, 10년 전에도 기술주는 계속 있었고, 순환했다. 성장주에 정보통신주들은 항상 있었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어 시장의 주도 주 역할을 했다.

16:09 저성장 시대를 이끌어 가는 혁신기업, 매가테크 기업들은 계속 순위를 바꾸면서 주식 시장에서 좋은 기회를 줄 것이다.

16:55 주식 시장에서 선수 교체는 항상 일어난다. TOP5, TOP10, TOP100 밑에 있는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커지면서 현재 비대해진 시가총액의 기업들은 내려올 것이다.

18:10 100배 주식의 특징이 어닝이 증가하면서 PER, 멀티플이 증가할 때, 주가 상승율이 크다. 삼성전자도 100배 주식이다.

19:30 최신 확증 편향 - 최신의 주가가 올라간 것. 약세장에서 최신의 주가가 떨어지면 계속 떨어질 것 같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서 보면 위험하지 않은 위험자산은 없다.

정보

Duration : 20분 31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