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대표의 손절 원칙)변동성 심한 주식시장! 언제 팔고 언제 사야 할까? | 홍진채 대표| 815머니톡

0:00 라쿤자산운용 대표 홍진채 (촬영일 9월 8일)
0:25 아래 쪽으로는 빠지더라도 -10%에서 그칠것 같고, 올라갈 때는 30~40% 올라갈 것 같으면 편안한 상항이다. 3~6월 까지가 그 정도였다.
0:43 지금은 위나 아래로 비슷하게 열려있는 상황이라서 전체 시장을 보았을 때, 편안한 시장은 아니다. 그런데 시장은 원래 불편하다.
3:06 개인 투자자가 해외 주식을 많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장려할 사안이다.
4:06 자본은 기본적으로 국경이 없고, 수출로 외국에서 돈을 버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자본을 통한 이득도 국민이 할 수 있는 수단이고 투자 대상을 한국으로만 좁힐 필요는 없다.
5:32 개인들이 팔면서 빠질 것 같은데 싼 가격에 나왔다면 기관투자자가 받아 줄 것이고, 펀더멘탈이 좋고 가격이 매력적이라면 개인이 팔지 않아도 기관이 더 사줄 수 있다.
6:24 PER이 높은 주식은 PER이 빠질 때, 성장주는 성장이 꺾였을 때, 안 좋은 성과를 준다. PER 멀티플이 높은 회사에 투자할 때 언제나 고려해야 할 리스크 요소이다.
7:54 매도와 매수는 같다. 동전의 양면이다. 매수를 잘했다는 것은 현재 가격에서 이익을 본다면 잘산 것이다.
10:11 처음 투자를 할 때, 투자 아이디어가 있었고 투자 아이디어는 확률분포이다.
11:32 처음 투자를 할 때,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대해 나의 시나리오를 잘 쓰고 나에게 유리한 게임이면 주식을 사고서 팔아야 할 시점을 아이디어가 소진될 때이다.
13:09 내가 100%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이 주식 사겠냐고 물어보았을 때, 안 산다고 생각되면 그때는 팔아야 한다. 그 주식은 애초에 사면 안 되는 것이었다.
14:24 내 아이디어가 살아 있으면 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고, 아니면 미련 없이 돈을 번 상태이건 임을 상태이긴 털어야 한다.
18:09 손절의 원칙이 아니라 내가 산 이유에 합당하다면 떨어져도 손절 할 필요가 없지만, 이유가 사라졌다면 매도를 해야 한다.
20:41 주식을 사는 분명한 이유가 없다면 그 주식을 사지 말아야 한다.
22:00 어떤 주식을 살 때, 왜 사는지, 이 주식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사는 것인지를 글로 써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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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4분 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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