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이 개발되면 주식시장에 악재인 이유는? | 김한진 박사 | 815머니톡

0:00 KTB투자증권 김한진 박사 (촬영일 9월10일)
0:33 코로나 백신을 너무 기대하면 안될것 같다. 제약사들의 홍보 전략도 있고 백신의 독성, 부작용 같은 부분도 있어서 시판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을 것이다.
1:17 중국의 코로나 환자가 0명이라고 믿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중국의 IT 실력과 사회주의 국가의 통제력이 좋기는 하지만 불신이 많다.
2:22 코로나의 책임소재에 대해 WHO 조사결과에 대한 협의는 되었지만, WHO가 정상적인 기능을 못하고 권위를 상실해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다.
2:52 주식시장을 놓고 보면 코로나가 종식되고 백신이 개발되면 악재다. 인플레이션이 많이는 안 와도 물가 상승이 일어나고 금리가 올라가서 위험자산 가격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4:10 코로나 때문에 나온 저금리 정책과 경기 부양 정책이 주식시장을 띄워 놓았다. 코로나가 주식시장과 위험자산 시장을 부양시켰다.
5:33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이 형량을 받을 수 있고,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정권이 바뀌었을 때, 주식시장에 영향이 있었다.
6:41 미중무역 분쟁은 트럼프는 경제 문제만 걸었지만, 민주당은 인권문제를 건드려서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더 악재가 될 수 있다.
9:44과거에 주가가 강세에서 약세로 전환될 때, 악재가 터져서 주가가 하락한 경우는 별로 없었다. 악재들은 주가를 일시적으로는 떨어뜨리지만, 악재들은 호재로 둔갑했다.
10:49 주가가 빠진 경우는 대부분 주가가 너무 비싸져서 사는 사람이 없게 되어 빠지게 되었다.
12:24 산유국들이 재정 악화나 위기를 겪을 수는 있겠지만, 전 세계적인 저압 경제를 저유가가 표출하고 있다. 전 세계 유가가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회복하려면 3-4년 걸린다.
14:09 쉐일 업체들의 CDS, 파산율이 높아졌다. 배럴당 20불을 깼고, 마이너스 유가까지 간다고 했지만, 현재 30불대의 유가는 쉐일 업체에게는 고통되는 수준이다.
15:03 세계 경제 회복이 느려질수록, 2차 팬데믹이 오고 락다운이 생길수록 미국 정부가 돈을 더 쏟아 부어야하고 정책 지원이 계속 일이 날 상황으로 갈 것 같다.
16:10 미국의 산업구조가 쉐일에 더 의존적이 되어 있고 국가 전략적으로 쉐일의 기능이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패권을 가지고 쉐일을 망가뜨리는 도전을 막을 것이다.
17:20 20O8년의 경우 유가가 배럴당 140불 갔을 때, 경기가 좋다고 착각했지만, 수요는 이미 2006년, 2007년에 꺾였었다. 유가 피크보다 1.2년 앞서서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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