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주에 지금 투자하면 돈 벌 수 있는 이유는? | 차홍선 케미칼에너지 투자자문 대표 | 815머니톡

0:00-0:12 케미칼 에너지 투자자문 차홍선 대표(촬영일 9월11일)
0:37 포장재, 물병, 전기 전자, 자동차, 건설 등 모든 실생활과 연결되어있는 것이 케미컬 제품이다.
1:04 기본적으로 연간 5%씩 증가하는 약간의 가치 산업 투자라고 볼 수 있다. 끊임없이 올라가지만, 진폭이 있다.
2:50 본질은 우상향하는 가치산업인데, 진폭이 심해서 경제가 안 좋아질 때는 비중을 줄였다가 경제가 좋아질 때 다시 살 수 있다.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이 팔 수 있다.
3:50 케미컬의 대장주는 케미컬을 하면서 첨단으로 진출하는 전기차의 이차전지를 만드는 산업이 있다. 이런 산업은 3월부터 3개월 동안 급등을 했다.
6:03 석유의 성분을 분리한 12%를 가지고 자동차 내장재나 포장재, 전기 전자 등 화학제품을 만든 플라스틱 혁명이 케미컬 산업 1,2,3형에 해당된다.
6:48 정유쪽 기업을 4형, 납사 크레킹 센터로 포장재를 직접 만드는 규모가 작고 경기에 동행하는 기업을 5형이라고 한다.
8:19 코로나 백신이 나오는 기점으로 바뀐다.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과 교류가 없어서 언택트 주가 상승했는데, 마스크를 벗어도 계속 언텍트 주는 상승할 것이다.
8:53 항공, 조선과 같은 컨택트 사업의 주식이 하락했고 대표적인 컨택트 산업인 케미컬도 많이 하락했다.
10:17 백신이 나와서 마스크를 벗고 사람들과 교류가 시작되면 백신을 기점으로 컨택트 주들이 다시 실적이 증가하고 주가도 올라갈 수 있다.
11:24 세상이 접해보지 못한 정보에 빠르게 접근하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다면,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데 코로나 백신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
11:47 경제가 망가졌을 때, 미국의 Fed가 부양하려고 할 때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것이 캐미컬이다.
13:21 같은 NCC(납사 크레킹 센터)를 가지고 있는데, 어떤 기업은 주가가 많이 오르고 어떤 기업은 소외됐다. 기업에 캐쉬 카우와 성장성이 있으면 불이 붙는다.
15:15 이미 올랐다가 아니고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최근 12개월간의 수익률이 1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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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6분 1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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