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전망! 주식시장을 떠나 있어야 하는 이유?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 815머니톡

0:00 현대경제연구원 최양오 고문
3:14 최근 미국에서 전당대회 후 트럼프가 약진을 하고 있다. 배팅 회사의 발표는 0.5% 차이로 박빙이다. 정계에서는 최근 30년간 가장 치열한 대선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4:14 증시에서는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하방변수인지 상승변수인지 말이 많다. JP모건의 최근 보고서에서 트럼프의 재선을 대비하라고 했다.
4:30 8월에 S&P500이 상승으로 끝나는 해에 있었던 선거에서는 모두 여당이 이겼다. 올해 8월 7% 상승으로 끝났다. 향후 3개월간 상승세의 장이 서도 항상 여당이 이겼다.
5:55 백인 주류사회에서는 아시아계, 흑인, 여성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7:34 9월 20일에 우편 선거 용지가 나가는 날로써, 대선의 시작일이라고 볼 수 있다.
8:04 9월 15일에 FOMC가 열리는데, 잭슨홀 미팅에서 나오지 않은 경기 부양에 대한 뚜렸한 포워드 가이던스가 나오면 9월20일부터 그것이 반영된 우편투표가 시작된다.
9:21-9:39 바이든 지지자의 67%가 우편투표를 하겠다고 했다. 현장 투표에서는 트럼프가 우세하고 우편투표에서는 바이든이 우세해서 합쳐보아야 결과를 알 수 있다.
11:23 로저스톤이 전 대선에서 참모장를 했는데, 지지파를 모으는 이벤트를 잘하는 인물이다.
12:37 민주당은 젊은 이미지가 있어 케네디, 오바마, 클린턴 등 젊은 대통령 후보를 냈는데, 이번에는 예외였다.
13:50 중국과의 계약은 2년안에 2천5백억불을 중국이 사주면 되기 때문에 계약을 위반한 것은 아니다.
16:21 미국이 이번 재난 지원금을 농민에게 많이 지원해 주어서 스윙스테이트의 중국 농산물 수출 문제는 잠식이 될 것이다.
17:07 미중 전쟁은 교착 상태로 11월까지 갈 수밖에 없다. 바이든이 중국과 친하다. 바이든의 아들이 중국 인민은행에서 13억 달러를 지원 받아 회사를 차렸다.
17:41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도 중국과 친하게 지내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공화당이 보호무역주의를 강령으로 가지고 있던 당이다.
18:26 트럼프는 협상이 가능하지만, 바이든이 되면 모두 회의를 거쳐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도 불편할 수 있다.
20:05 트럼프 쪽에서 바이든 후보가 치매에 걸렸다는 공격을 하는데, 바이든이 말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트럼프 쪽에서 치매로 물고 가는 것이다.
22:08 바이든은 신재생 에너지에 중점을 많이 두어서 테슬라의 주주는 바이든이 되기를 응원할지 모르지만,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다.
23:03 신 재생 에너지가 모두 수소로 돌아간다. 해상풍력, 태양광으로는 충분한 전기를 공급받지 못한다.
24:12 수전해서 수소를 만드는 것, 수송하는 것, 액화하는 기술을 한국이 모두 가지고 있다. 수소 경제에서 신재생 에너지를 어떻게 하느냐가 패권싸움에서 중요하다.
25:22 바이든이 법인세를 12%로 가면 수익률이 5% 줄어들게 된다. 그런데 누가 되든지 증시를 죽일 수는 없다. 증시에 친환경 정책을 펼 수밖에 없다.
26:30 미국의 투자자들은 V자 반등보다 U자 반등을 원한다. U자 반등이 되어야 계속 경기부양책이 나오기 때문이다.
27:38 최근 미국 주가가 하락한 것도 민주당이 미니 경기부양책을 차원에서 부결시켰기 때문이다.
28:13 9월 말에 미국 연방 정부의 회계가 종료되고, 새로운 예산이 나오기 때문에 변곡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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