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배신! 500억불 주식시장 교란한 이유는? 워렌버핏이 최고의 투자대가인 이유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 815머니톡

0:00 현대경제연구원 최양오 고문 (촬영일 9월11일)
0:36 손정의 회장이 1분기에 17조 정도 손해를 보았다. 2분기 상장 기업들의 영업이익의 순서는 1.워렌버핏의 버크셔 헤더웨이 2.소프트 뱅크 3. 애플 4.MS 20.삼성전자
1:51 소프트뱅크가 콜옵션을 40억 달러를 매수, 콜옵션을 판 쪽에서 햇지를 하기 위해 신물 주식을 갖기 시작하고 그때 익스포저가 500억 달러가 됐다.
2:57 소프트뱅크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투기적 거래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프트뱅크 주식은 7%에서 10%까지 하락했다.
3:48 워렌버핏도 일본에 투자를 했는데, 자신의 가치투자 철학을 지켰다.
4:47 워렌버핏의 가치관 1호는 사람의 건강, 장수와 이익을 같이 가야 한다. 그래서 워렌버핏이 한번 사면 몇 십년씩 묻어두는 전략이 나온 것이다.
5:46 스가 관방장관이 9월15일 선거를 통해 총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고민이 많다. 아베노믹스는 조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 찬성을 하고 있다.
6:20 손정의 회장이 최근에 릴레이 세라퓨틱스라는 바이오 회사를 미국에 상장시켜서 대박이 났다.
7:09 대형 기술주들이 끌고 온 장은 너무 힘들게 올라왔다. 테슬라와 같은 기술주들이 올릴 만큼 올렸다.
8:27 조정이 한번 된 우량주에 들어가면 좋다.
9:23 소프트뱅크의 콜옵션 규모는 40억 달러지만 채권, 파생상품에 달려 나오는 익스포저가 500억 달러이고 매도한 쪽에서 햇지를 하기 위해 현물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0:20 달러 약세가 제동이 걸리고, 금값이 떨어지고, 미니 부양책도 합의가 안 되는 이런 상황은 전형적인 조정장에서 나오는 형태들이다.
10:59 9월 15일 FOMC 회의에서 구체적인 안이 나와주어야 한다. 10월에는 FOMC가 없고, 11월 4일 대선 다음 날 회의가 있어서 이번에 나올 수 있는 것은 다 나와야 한다.
12:54 7월에 거품 붕괴설이 있었는데, 8월 성장 폭이 좋았다. 이제 피로감이 올 때가 되었다. 차액 실현하는 매물이 많이 나왔는데 저가 매수도 많이 들어갔다.
13:51 테슬라나 애플과 로빈훗의 연관 관계가 0.1%밖에 없다.
14:05구글 알파벳이 로빈훗 투자자들과 다르게 간다. 로빈훗이 투자하면 올라가는 회사는 코닥, 노바백스, 니콜라, 허츠밖에 없었다.
16:36 주식시장의 침체기가 오면 워렌버핏이 감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2분기 성적을 보면 손정의와 워렌버핏이 변곡점에 와 있다는 것을 알고서 가치와 행동을 바꾸었다.
18:41 가치주냐 성장주냐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장기간 주식을 친구처럼 대해야지만 친구가 나를 도와주는 형태가 될 수 있다.
20:14 순환매장이 되면 조정을 한번 받은 회사가 포텐셜도 좋고, 성장성이 더 커진다.
21:39 소프트뱅크의 콜옵션 물량이 나와서 소진될 때까지 변동 장이다. 투자를 조금 미루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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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2분 4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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