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학주를 사서 이런 신호가 나오면 팔아라? | 차홍선 케미칼 에너지 투자자문 대표 | 815머니톡

0:00 케미칼 에너지 투자자문 대표 차홍선
0:24 화학은 PSR로 보는 것이 제일 좋다. 매출액 대비 시가총액이 절반이나 0.3에 떨어졌을 때는 저점, 1,5나 2.0정도 올라가면 고점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2:01NCC 크래커 같은 경우는 우량기업들이 많다. 2008년 이전에는 부채 비율이 높았었는데, 지금은 부채 비율이 낮다.
3:10 전 세계적으로 너무 많이 증설하면 돈을 못 번다. 유가가 낮으면 미국과 중동지역은 증설을 줄이는데, 한국은 향후 수요를 대비해서 증설하고 있다.
4:27 케미컬이 비닐봉지에서 출발해 포장재, 2차전지 배터리와 소재, 우주항공 등 탄성도는 높으면서 가볍고 친환경으로 가고 있다.
6:18 케미컬 안에서도 중국이 투자비가 적은 곳은 쉽게 들어와서 공급과잉을 우려해야 하지만, NCC 크래커 같이 5조~10조가 투자되는 과다한 증설은 하지 않을 것이다.
7:34 케미컬 안에서 석유 기업들의 주가는 테슬라 주가와 역방향으로 갔다. 케미컬을 하면서 전지 소재를 만드는 스페셜티 케미컬은 주가가 좋다.
8:43 수요가 끊임없이 증가할 수 있는 산업에 들어가 있어야 하고,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산업군은 피해야 한다.
10:10 목표수익, 주가를 과도하게 낮게 가질 필요는 없다. 2009년 케미컬 종목들의 주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11:03 미국의 Fed 정책이 중요하다. 미국의 중앙은행, 중국의 중앙은행, 백신 상태가 중요하다.
12:34 석유를 끓이면 14%의 납사가 나오고, 납사를 가지고 에틸렌, 프로필렌, 부티렌 등을 생산하는 설비를 NCC라고 한다.
14:26 비닐, 플라스틱을 대체할 제품이 없다. 친환경으로 가야 하는데, 경쟁자가 없어서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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