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주식에 투자하고 돈 벌기 바라는 사람들! 주린이가 돈 벌고 싶다면? | 강병욱 교수 | 815머니톡

0:00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저자, 세종사이버대학교 강병욱 교수
1:38 금융위기 때 주가가 떨어졌다가 유동성 공급으로 올라가고, 코인 투자로 버블을 일으켰고, 부동산 시장의 갭투자 등 돈이 몰리는 학습 효과로 동학 개미 운동이 벌어졌다.
3:15 개인투자자 중에는 잘 모르는 투자자도 있겠지만, 잘 교육이 된 박사급들도 들어와서 돈을 잃고 나간다. 경제, 경영학 교수들도 손해를 보고 나가는 것이 주식 시장이다.
4:08 주가가 1400포인트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2400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수익이 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공존하는 것인데, 평균적으로는 수익이 더 났었다.
5:27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전문가 집단이 가지고 있는 정보가 실질적으로는 달라질 수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의 밑에는 보이지 않는 다른 부분이 있다.
6:09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가치가 있으려면, 내 정보와 다른 사람의 정보가 달라야 한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더 정확해야 한다.
6:59 먼저 투자한 사람과 뒤에 따라간 사람의 차이가 있다. 많이 올라간 종목을 주고받는데, 정점을 찍고 조정을 받는 종목에서 제일 꼭대기를 잡은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
7:42 심리적으로 누가 더 강하냐에 따라 성과가 난다. 투자에 실패하는 원인 중 하나가 급해서이다.
8:57 채권처럼 투자해야 한다. 채권은 복리를 기본으로 하는데, 복리효과가 가장 극대화될 수 있는 조건은 가장 높은 복리 수익률로 가장 길게 가는 것이다.
10:25 안 좋은 종목에서 나와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익(영업이익)을 줄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11:59 가격 경쟁력만 가지고 있는 기업은 안 좋고, 수익이 흑자와 적자가 계속 변동하는 기업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서 안 좋은 기업이다.
12:24 좋은 기업은 워렌버핏이 말한 톨 브리지형 기업이다. 독점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미래의 영업을 위해 추가 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
15:04 대부분 주식을 사서 올라가면 문제가 없지만 떨어지면 그때 어떤 회사인지를 살펴본다. 지인의 추천을 받고 사면 떨어졌을 때 문제가 된다. 모든 결정을 본인이 해야 한다.
16:40 안 좋은 주식을 한 종목만 가지고 있다면 빨리 손절해야 한다. 10% 떨어지면 팔려고 계획했다면 실제로 10% 떨어졌을 때, 팔아야 한다.
18:22 기술적 분석이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결점은 그래프가 미래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시장의 효율성에 위배 되는 것이다.
20:06 하이 베타는 하이 리턴을 주고 로우 베타는 로우 리턴을 주어야 하는데, 로우 베타 종목이 더 높은 수익을 주는 현상이 4번에 걸쳐 똑같이 나왔다.
21:02 차트를 가지고 수익을 내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차트를 보지 않고 매매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차트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보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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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1분 3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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