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하다고 보는 코스닥 중소형주 2종목은? | 윤주호 메리츠 증권 스몰캡 파트장 | 815머니톡

0:00 메리츠 증권 스몰캡 윤주호 파트장

0:39 금리가 낮은 상태로 계속 유지되면 결국은 돈의 흐름이 주식시장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다. 금리가 낮다는 것은 레버리지를 많이 쓸 수 있다는 것이다.

1:26 4월부터 지금까지 너무 급격하게 올랐다는 것이 최대 악재일 가능성이 높다.

2:06 대주주 양도세가 있는 12월이 다가오기 때문에 10월부터는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2:49 불확실성이 있을 때는 항상 주식 비중을 줄이는 것이 맞다. 오르던지, 내리던지 변동성이 커지면 줄이고, 올라도 차익 실현을 해서 현금을 챙겨놓는 전략이 제일 좋다.

3;58 코스피라고 해서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것도 아니고 코스피 중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못 오르고 LG화학이나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쏠림 현상이 많이 일어났다.

4:24 전기차, 2차전지, 바이오 업종이 많이 올랐고 지금은 상승세를 멈추고 잠시 쉬고 있는 국면에서 2분기 때, 저점을 찍고 올라온 자동차 같은 업종이 부각을 받았다.

4:57 언택트라고 하는 핀테크 관련 업체들이 많은데, 핀테크는 원래 10~15% 꾸준한 성장을 보여 왔었다. 실적은 2,3분기 모두 좋았지만, 주가는 2분기에 제일 많이 올랐다.

5:57 하반기에는 실물 경기가 좋지 않은데 주식은 오르고 있다. 뉴딜 정책 쪽으로 쏠림 현상은 어느 정도 하반기에는 있을 수밖에 없다.

7:11 시가 총액 1위~100위, 101위~ 200위, 200위가 넘어갈 때 소형주로 분류가 되고, 코스피에서는 5천억 미만, 코스닥에서는 1~2천억대가 중소형 주 및 스몰캡 이라고 한다.

8:28 2차 전지와 5G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목이고, 특이한 종목 중에 와이엠씨라는 LCD 공장을 이설 하는 업체가 있다.

9:35 OLED 단가가 LCD보다 내려가는 추세이다. LCD 공장의 셧다운은 어쩔 수 없는 시장의 트렌드이다. 삼성 디스플레이가 올해까지 LCD 공장을 셧다운하고 팔겠다고 발표.

11:39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가 LCD 공장을 사서 현지에 공장을 세워서 팔아야 하는데, 삼성은 LCD 공장을 연말까지 셧다운 한다.

13:02 수주가 1조 정도 나온다고 보면 영업이익률이 1년에 500억 정도 된다.

14:15 주가의 상승 여력을 보면 1년에 본업 포함 600억을 벌 수 있으면, 영업 가치의 10배 정도는 될 수도 있다.

15:51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있는데, 디지털 뉴딜은 이미 대기업들이 하고 있는 SI 같은 쪽에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니다.

16:23 그린 뉴딜은 태양광, 풍력, 수소에 관련한 투자처를 보아야 한다.

17:18 뉴딜 펀드에서 투자자들은 실적이 단기간에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한다.

17:39 신재생 관련된 것은 실적보다는 정부의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 실적은 주가가 모두 반영된 후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

18:42 하반기는 정부의 모멘텀이 중요하다. 실적이 좋은 업종이나 섹터들은 이미 많이 올라서 신규 투자처로는 뉴딜이 더 매력적이다.

편집 : 안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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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19분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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