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버블은 얼마나 더 지속 될 것인가? | 강병욱 교수 | 815머니톡

0:00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저자 세종사이버대 교수 강병욱 (촬영일 9월13일)

1:29 1960년대 있었던 튜울립 버블도 3년을 갔다. 1923~1929년까지 대공황 전에 버블이 올라왔었다. 버블이 시작되면 3~5년 간다.

2:19 2007년 이전에 미국의 본원 통화가 1조 달러였는데, 2017년에는 4조 5천억 달러가 되었다.

2:33 최근에 코로나로 미국이 1~4차까지 재정 정책을 폈고 지금 5차를 논의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5조 달러의 돈이 풀렸다.

3:16 실물적으로 올라갔다면 조정을 받아도 문제가 없는데, 지금은 금융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변동이 있게 되면 크게 출렁이는 상황이 올 것 같다.

6:03 일반인들의 돈이 몰리고 가 수요가 늘어나는 것은 조심해야 되는 신호이다.

8:45 시장에서 움직이는 심리의 움직임을 보면 지금처럼 폭발적인 상승은 오지 않을 것으로 본다. 버블이 생기면 돈이 많으냐 주식이 많으냐의 싸움이다.

12:00 100개의 기업이 창업하면 5개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죽는다. 꿈이 실현될 수 있는 것인지를 따져 볼 필요가 있다.

13:15 SK그룹이 전 계열사에 PDR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

14:20 리스크 헷지 전략으로 첫 번째는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은 관리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분산투자를 3종목이 넘어가지 않게 해야 한다.

15:03 시점간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면 좋다. 시점간 포트플리오는 적립식 투자이다.

15:31 비대칭적 레버리지 전략은 위험을 관리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16:03 개인이 가장 못 하는 것이 로스컷(손절매)이다. 수익을 내는 것보다 손절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절을 잘 못 하면 위험 관리를 할 수 없다.

17:15 펀드의 사이즈가 커지면 시장 수용율을 수렴한다. 그래서 펀드를 깨서 직접 투자로 넘어온다. 최근 간접 투자에서 직접 투자로 넘어온 돈이 20조원 정도 된다.

18:18 레버리지 ETF의 특징은 추세를 가지고 움직일 때는 수익이 많이 나지만, 변동하는 시장에서는 오히려 수익이 줄어든다.

19:40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남이 이야기해 주는 것은 결코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13 정보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정보가 너무 많기 때문에 자기 과신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편집: 안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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