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45조 말이 되나? 버블논란의 장외시장 투자에 성공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 소영주 소장 (1부)

0:00 한국 장외주식 연구소 소영주 소장 (촬영일 9월15일)
1:50 공모주인 카카오게임즈는 1,500만원 이하로 넣은 사람은 한 주도 받지 못했다. 1억이 5주를 받았고, 우대 고객인 SK 바이오팜도 1억을 넣어 6주를 받았다.

2:14 공모주 시장에서 사지 못하는 주식을 장외에서 구입하려고 장외시장으로 많이 들어와서 거래량이 늘고 있고, 자금도 많이 유입되고 있다.

2:47 개인의 회사가 설립되고 기관(VC)들의 투자가 시작된다. 기관들은 상장의 전제 조건을 들고 들어온다. VC(벤처캐피털)가 투자한 회사를 장외주식이라 표현한다.

4:17 장외주식을 선별할 때, ①기관이 투자한 회사를 선점. ②미래 가치에 주식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올해보다 내년이 좋은 회사 ③안정성, 성장성, 수익성이 부합되는 회사

5:03 현재 비 상장 회사가 4,200개가 있다. 실제로 거래되는 종목은 20개 밖에 없다. 그만큼 어려운 시장이 장외주식이다.

7:05 인터넷이 발달하고 정보가 공개되면서 시장이 투명해 졌다. 일반 개인들도 똑똑해지고 분석능력이 뛰어나서 장외주식이 저축상품으로 투자하기 좋은 상품이 되었다.

8:34 카카오 뱅크가 시총이 45조이다. 한국의 빅3 은행인 KB금융, 우리금융, 신한금융을 다 합쳐도 시총이 36조밖에 안 된다. 장외주식도 버블이 심해졌다.

10:01 상장된 회사를 경쟁 매매라고 한다. 장외주식은 상대매매이다. 상장된 주식은 제도권내에서 규제를 하지만, 비상장 시장은 재래시장이라 가격의 제한 폭이 없다.

11:00 대부분 적정 주가를 산정할 때는, 상장되어있는 동종업종과 비교해서 맞추어 간다. 여러 플랫폼 사이트를 뒤져서 적정 주가를 산정할 필요가 있다.

11:58 상장된 회사가 테마별로 움직이는데 올해 큰 테마가 언택트 관련 주식이 었고 마찬가지로 비상장도 언택트 관련주가 있다.

13:18 통상적으로 거래되는 것은 사설 거래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이 있고, 국가가 공인하는 K-OTC 시장이 있다. 안전한 시장은 K-OTC 시장이다.

13:44 K-OTC 시장의 단점은 139개의 작은 물량만 있어서 사설 장외시장으로 몰린다. 삼성증권이 사설 시장을 공정화시키겠다고 만든 것이 증권+로 5개 정도가 거래된다.

15:07 장외주식은 공시제도의 의무가 없어 정제된 자료는 없다. 재무제표는 있지만, 그것은 기본 자료일 뿐, 투자를 결정할 자료가 되어서는 안 된다.

16:01 비상장 회사 중에 카카오 페이지, 카카오 뱅크, 카카오 모빌리티가 있고 현대 엔지니어, 현대 MN 소프트, LG CNS, 등 누구나 알고 있는 회사에 투자하면 된다.

18:26 대기업들은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수급과 환급의 문제가 해결되고,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투자에 매력적인 회사들이 많다.

19:10 주간사가 선정되었다는 것은 상장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기관이 투자하고 주관사가 선정된 회사에 투자하면 좋다.

20:45 비상장 주식 안전지대 수칙은 반드시 주식을 먼저 받고 돈을 주어야 한다.

21:26 예전에는 매도자와 매수자가 만나서 거래를 했지만, 지금은 통일 주권이 80%가 발행되어 있어서 기존 증권거래 계좌에 비 상장주식이 들어가고 잔고 확인이 된다.

23:07 주식을 사고 상장되기 전에 팔면 양도세를 내야하기 때문에 반드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고 주식을 먼저 받고 입고 여부를 확인하고 돈을 입금해 주는 절차대로 하면 된다.

25:30 주권의 형태가 3가지로 나누어진다. 모든 증권사에 통용이 되는 통일 증권이 있고, 미발행 주권, 가주권 형태가 있는데 가주권은 지금은 없어졌다.

27:31 미발행 주권의 경우 반드시 미발행 주권확인서를 받아야 한다. 이 증서가 주식이기 때문에 잘 보관해야 한다.

편집 :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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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 28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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