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할 때 꼭 준비해야 하는 시나리오 3가지? 버블 일 때도 효과적인 투자법? | 자산운용사 대표 김현준 (3부)

0:00 더퍼블릭 자산운용 대표 김현준 (촬영일 9월 15일)
1:09 수년에 걸쳐서 어떤 주가의 캐털리스트나 리스크 요인들이 기간적으로 잠재할 때, 확신의 강도가 높으니까 더 산다는 개념으로 6개월 후에 더 사는 매매전략이 있다.

3:10 세스 클라만이 리먼 브라더스 사태 후에 알게 된 교문 20가지를 이야기한 것 중에 주식은 떨어질 때 사야 많이 살 수 있고, 쉽게 살 수 있다.

3:43 금융위기 중에는 기회가 막대하게 그리고 많은 방면에서 발생한다. 하지만 이 기회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이 기회를 잡으려면 유연해야 한다.

5:00 바닥에서 사는 경우는 운이다. 다른 사람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을 때, 덜 가지고 있었고, 사람들이 주식을 팔려고 할 때 샀다.

6:39 기존에 가지고 있던 종목들이 원래 언택트였다. 서비스, 컨텐츠, 헬스케어를 좋아해서 무거운 주식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7:26 국내기준은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코로나 피해주들 보다는 일반적으로 생활이 가능했을 때 필요한 주식을 사고 있다.

9:01 2,3월 코로나가 시작되고 주가가 1400까지 떨어졌을 때, 경기가 바로 급격히 안 좋아지지는 않았다. 예측할 수 있는 미래는 바로 현재로 당기는 것이 주식 시장의 속성이다.

10:23 코로나가 2~3년 내에, 빠르면 6개월 내에 해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주가가 빠질 가능성은 없다.

11:24 방역수칙 2단계, 2.5단계는 2분기에는 경험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것이 기업실적에 반영이 되거나 3단계로 간다면 주가에 영향을 줄 것이다.

13:21 똑같은 이유로 똑같은 폭락이 오지는 않을 것이다. 다른 이유로 폭락이 오면 혼란스러운 상황이 될 수 있다.

14:05 지수나 본인의 자산규모, 수익률로 하면 안 된다. 본인의 투자 아이디어가 기업 가치에 덜 반영되었으면 버블이어도 가져갈 수 있다.

15:53 지수나 거시 경제가 궁금할 수 있다. 거시 경제나 주식 시장을 예측하는 분들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바뀌는지, 그 이야기를 통해 이해관계가 바뀌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17:04 물타기와 불타기 중에서는 오를 때 더 사는 불타기가 맞는 행위다.

18:18 떨어진다고 해서 저가매수를 하면 안 되고, 내가 생각한 가치보다 낮았을 때, 저가매수를 해야 한다.

18:54 주가가 떨어지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실제로는 이벤트가 있어서 떨어지는 확률이 높은데, 계속 물타기만 하면 큰돈을 잃거나 돈을 못 벌게 될 확률이 높다.

19:49 매수 시점을 모르기 때문에 매도 시점을 모르는 것이다. 매수할 때 기업의 가치를 계산하고 사면, 기업의 가치가 도달했을 때 팔 수가 있다.

20:38 매수할 때, 내가 생각한 투자 아이디어가 잘 됐을 때, 보통일 때, 안됐을 때라는 3가지 시나리오를 가져야 한다.

20:48 사는 타이밍은 안됐을 때 시나리오에서 주가가 떨어지지 않을 상황에 사는 것이고, 파는 타이밍은 잘됐을 때 시나리오보다 주가가 높으면 팔면 된다.
유퀴즈 김현준

편집: 안효선

정보

Duration : 23분 5초
Lisence : youtube
자막 : 있음